저와 제 남자친구 이제 사귄지 2달정도 됐습니다.남자친구는 30대 초반이고 저는 20대 후반이예요 아직 풋풋한 연애를 할 시기에 저는 너무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일단 제 남자친구 성격을 말씀드리자면, 자존심이 굉장히 쎄요.자기가 하기싫은거 먹기싫은거는 왠만하면 안하려고해요.양보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저도 먹고싶은거 먹고 보고싶은영화 보고싶어요 ㅜ 제가 한번은 스파게티가 너무 먹고싶은데 남친은 안먹고싶다는거에요.그래서 그럼 나 친구랑 먹으러간다? 하니까 그러라고... 제가 보채고 보채서 결국 먹으러갔어요. 가서 맛나게 잘만 먹드만.. ㅜㅜ저는 남자친구가 먹고싶어하는거 가고싶어하는곳 다 함께해주고싶은데 남자친구는 그렇지않은가봐요.. 본론을 얘기하자면 저는 남자친구가 뭘하고있을까? 밥은 먹었을까? 등등 남자친구에 대해 항상 궁금해요연애하면 다들 그렇지않나요? 계속 신경쓰이고 생각나고 궁금하고. 근데 제 남자친구.. 제가 먼저 물어보지않으면 잘 얘기를 안해요 저는 항상 뭘 하든, 뭘 할 예정이든 다 말하는데.. 예를들면 저녁에 친구를 만난다거나 아니면 개인적인 일을 보러어딜가게 된다거나 하면 얘기라도 해 줄수 있는거 아닌가요?카톡하나 보내는데 10분이 걸리는것도아니고.. 10초면 보낼수있잖아요. 10번중에 한두번 빼고는 항상 제가 먼저 물어봐야 알려주고, 제가 자고 있을시간에는 아예 얘기가 없어요. 그다음날에야 어제뭐했어 ? 하고 물어보면 술먹었어, 아니면 한번은친구생일이라 친구자취방 갔다가 거기서 잤어.. 이러는데 서운하더라구요. 제가 서운하다고 하면 너 자고있느라 연락안했다 이래요. 제가 잔다고하면 그 이후로는 절대 연락한번이 없어요.일을 한다던가 밖에서 친구를 만나고 있다던가 하면 집에 들어가서나 집에 들어왔다 잘자라 이렇게 연락남겨줄수있잖아요.물론 제가 잠에서 깰까봐 조심해주는건 좋지만..제가 이런게 서운하다하면 톡한번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지...... 별거아닌데 되게 스트레스에요 맘같아서는 서운하다고 말하고 그러고싶은데 아직 연애초반이라이런것조차 조심스러워요. 한번은 소심한 반항으로 미리 약속 있다 얘기안하고 일단나간후에통화하면서 친구만나러 나왔다고 하는데. 뭐,, 별말 없더라고요. 그냥 이런 스타일의 사람인걸까요? 저한테 너무 관심이없는거같아요 더 쓸말이 많은데 머리도 복잡해서.... 나를 사랑하는게 맞긴한건지... 만나면 항상 서로 웃고 너무 좋은데.떨어져있으면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ㅜㅜ 51
남자친구 연락 기다리는게 너무 지쳐요 ㅜㅜ
저와 제 남자친구 이제 사귄지 2달정도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초반이고 저는 20대 후반이예요
아직 풋풋한 연애를 할 시기에 저는 너무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일단 제 남자친구 성격을 말씀드리자면, 자존심이 굉장히 쎄요.
자기가 하기싫은거 먹기싫은거는 왠만하면 안하려고해요.
양보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저도 먹고싶은거 먹고 보고싶은영화 보고싶어요 ㅜ
제가 한번은 스파게티가 너무 먹고싶은데 남친은 안먹고싶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나 친구랑 먹으러간다? 하니까 그러라고...
제가 보채고 보채서 결국 먹으러갔어요. 가서 맛나게 잘만 먹드만.. ㅜㅜ
저는 남자친구가 먹고싶어하는거 가고싶어하는곳 다 함께해주고싶은데
남자친구는 그렇지않은가봐요..
본론을 얘기하자면
저는 남자친구가 뭘하고있을까? 밥은 먹었을까? 등등 남자친구에 대해 항상 궁금해요
연애하면 다들 그렇지않나요? 계속 신경쓰이고 생각나고 궁금하고.
근데 제 남자친구.. 제가 먼저 물어보지않으면 잘 얘기를 안해요
저는 항상 뭘 하든, 뭘 할 예정이든 다 말하는데..
예를들면 저녁에 친구를 만난다거나 아니면 개인적인 일을 보러
어딜가게 된다거나 하면 얘기라도 해 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카톡하나 보내는데 10분이 걸리는것도아니고.. 10초면 보낼수있잖아요.
10번중에 한두번 빼고는 항상 제가 먼저 물어봐야 알려주고,
제가 자고 있을시간에는 아예 얘기가 없어요.
그다음날에야 어제뭐했어 ? 하고 물어보면 술먹었어, 아니면 한번은
친구생일이라 친구자취방 갔다가 거기서 잤어.. 이러는데 서운하더라구요.
제가 서운하다고 하면 너 자고있느라 연락안했다 이래요.
제가 잔다고하면 그 이후로는 절대 연락한번이 없어요.
일을 한다던가 밖에서 친구를 만나고 있다던가 하면 집에 들어가서
나 집에 들어왔다 잘자라 이렇게 연락남겨줄수있잖아요.
물론 제가 잠에서 깰까봐 조심해주는건 좋지만..
제가 이런게 서운하다하면 톡한번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지......
별거아닌데 되게 스트레스에요
맘같아서는 서운하다고 말하고 그러고싶은데 아직 연애초반이라
이런것조차 조심스러워요.
한번은 소심한 반항으로 미리 약속 있다 얘기안하고 일단나간후에
통화하면서 친구만나러 나왔다고 하는데. 뭐,, 별말 없더라고요.
그냥 이런 스타일의 사람인걸까요? 저한테 너무 관심이없는거같아요
더 쓸말이 많은데 머리도 복잡해서....
나를 사랑하는게 맞긴한건지...
만나면 항상 서로 웃고 너무 좋은데.
떨어져있으면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