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가르침을 보면 예수님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비밀을 태초부터 오늘날까지 깊이 감추어 놓으셨습니다. 이 때문에 엘리야의 사명으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러 왔던 침례 요한마저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혹시나 하는 의혹을 품었습니다.
마 11장 2~6절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만큼 철저하게 영광의 광채를 가리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절대 화려하거나 들레게 오지 아니하시고 조용히 우리 곁에 함께 계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외형적인 모든 것들이 시험일 수밖에 없었고, 그런 예수님을 향해 돌을 던졌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절대 시험을 통과할 수 없었습니다. 목수 일 하시던 분을 보고 온 우주와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하니 쉽게 이해가 되었겠습니까?
솔로몬은 자신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에 있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잠 8장 22~31절). 이 땅에 오기 이전에는 소위 신의 존재로 있었던 것입니다. 피조물에 불과한 솔로몬도 육체를 입고 인간이 되어서 이 땅에 왔는데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찌 육체로 오실 수 없겠습니까? 우리는 그리해도 괜찮고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오시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은 버려야 할 것입니다.
히 2장 7~15절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하나님께서는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고자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한 문제를 내셨습니다(사 28장 16절, 사 8장 13~15절). 이 문제를 풀어야만 우리는 마음 가운데 굳건한 믿음의 기초를 놓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셨기 때문에 안식을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명하셨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유월절이 무슨 의미가 있겠으며 하나님께서 분부하시지 않은 안식일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로 지키라"하고 명하시기 이전의 율법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소중한 것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러 이 땅에 왔다고 하셨습니다. 기적을 보여주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게 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아무리 열심히 새벽기도와 철야기도를 하고, 온갖 봉사를 하고, 전도 열매를 많이 맺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열매들은 썩는 열매가 되어 아무 의미가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오세아 선지자는 힘써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비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신분을 감추고 오신다 할지라도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누가 하나님이며 어디에 계시고 우리에게 어떤 약속과 축복을 주셨는지 힘써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일컬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있던 비밀이라고 증거했습니다(골 1장 26~27절). 성경은 그리스도 되신 하나님 안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내재해 잇다는 사실에 대해 66권에 걸쳐 많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 하신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겨, 이 시대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겠습니다. 다윗의 이름오신 오신 안상홍 하나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끝까지 따라갈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더는 시험하는 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혹여 아직 시험하는 돌로 자리하고 있다면 말씀에 의지하여 속히 시험을 이겨내고 그 돌을 보배로운 기초 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정답을 깨달아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영접하여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 복이 있도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 복이 있도다
성경의 가르침을 보면 예수님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비밀을 태초부터 오늘날까지 깊이 감추어 놓으셨습니다. 이 때문에 엘리야의 사명으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러 왔던 침례 요한마저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혹시나 하는 의혹을 품었습니다.
마 11장 2~6절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만큼 철저하게 영광의 광채를 가리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절대 화려하거나 들레게 오지 아니하시고 조용히 우리 곁에 함께 계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외형적인 모든 것들이 시험일 수밖에 없었고, 그런 예수님을 향해 돌을 던졌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절대 시험을 통과할 수 없었습니다. 목수 일 하시던 분을 보고 온 우주와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하니 쉽게 이해가 되었겠습니까?
솔로몬은 자신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에 있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잠 8장 22~31절). 이 땅에 오기 이전에는 소위 신의 존재로 있었던 것입니다. 피조물에 불과한 솔로몬도 육체를 입고 인간이 되어서 이 땅에 왔는데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찌 육체로 오실 수 없겠습니까? 우리는 그리해도 괜찮고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오시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은 버려야 할 것입니다.
히 2장 7~15절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하나님께서는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로 이끌고자 친히 시험하는 돌과 함정과 올무가 되셔서 인류가 가장 필요한 문제를 내셨습니다(사 28장 16절, 사 8장 13~15절). 이 문제를 풀어야만 우리는 마음 가운데 굳건한 믿음의 기초를 놓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셨기 때문에 안식을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명하셨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유월절이 무슨 의미가 있겠으며 하나님께서 분부하시지 않은 안식일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로 지키라"하고 명하시기 이전의 율법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소중한 것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우리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러 이 땅에 왔다고 하셨습니다. 기적을 보여주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게 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아무리 열심히 새벽기도와 철야기도를 하고, 온갖 봉사를 하고, 전도 열매를 많이 맺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열매들은 썩는 열매가 되어 아무 의미가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오세아 선지자는 힘써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비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신분을 감추고 오신다 할지라도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누가 하나님이며 어디에 계시고 우리에게 어떤 약속과 축복을 주셨는지 힘써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일컬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져 있던 비밀이라고 증거했습니다(골 1장 26~27절). 성경은 그리스도 되신 하나님 안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내재해 잇다는 사실에 대해 66권에 걸쳐 많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입니다.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 하신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겨, 이 시대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겠습니다. 다윗의 이름오신 오신 안상홍 하나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끝까지 따라갈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더는 시험하는 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혹여 아직 시험하는 돌로 자리하고 있다면 말씀에 의지하여 속히 시험을 이겨내고 그 돌을 보배로운 기초 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정답을 깨달아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영접하여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