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읍 기산리 변두리쪽에 있는 어느 식당에서 있었던 일이다 소개소를 통해 일하러 간 그 곳, 같이 일하러 간 분은 하루 일하더니 그만두고 일당도 못 받아갔고 다른 한 분은 이틀 일 했는데 주인이 돈 주고 가라고 함. 나는 주방에서 주인아저씨와 일을 했음. 설겆이만 하기로 했는데 잡다한 일 다했음(일명 두루치기) 일이 끝나면 조립식 쪽방에서 혼자 잤는데, 동 떨어져 있는 곳이라 무서웠다 식당 주인은 일하는 사람을 완전 노예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어찌어찌 스트레스 줴서 스스로 돈 받지않고 떠나가길 바라는 것처럼 행동했다. 식사땐 내겐 말도 안하고 주인 아저씨,아줌마 둘이서만 밥먹고 주인부부 둘이서만 대화하고 내겐 말도 안 시킴 일을 시킬 땐 투털거리면서 무시까지 함. 더 많지만 다 나열 할 수가 없다. 결국 11일을 버티다 일을 그만두었지만, 그 11일은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더럽고 추잡스런 인간들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어찌 이런 인간들이 있을까... 인건비를 주라고 했더니 송금해 준다고 하여 계좌번호를 적어놓고 왔더니 소개소 소장님한테 속 좀 썩이고 준다고 했단다... 헐~~어이상실... 소장님이 책임져야 되지 않냐고 받아주라고 하니 자기도 힘들다며~직접 가면 안되겠냐며.. 그래...그럼 가보지뭐...하고 동생들과 함께 그곳을 갔다 3시쯤 도착하였는데 손님 세분이 식사를 마치고 나갔음 내가 주인부부에게 인사했더니 받는둥 마는 중~왜? 왜 왔냐는 거임.. 우린 빈 자리에 조용히 앉았다 바로 앞 테이블을 치우러 오길래 내가 물었다 '어찌 할까여? 좀더 기다릴까요?' 사장님이 바빠서 못 보낸다고 해서 이렇게 왔습니다했더니 표정도 대답도 없이 자기 할 일만 한다. 우릴 그림자 취급 동생들 왈~말은 들었지만 저런 사람도 있냐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잠시뒤 주인아줌마가 후다닥 창문을 닫고 불을 끄고 블라인드를 내리고 나간다 그 주인아저씨가 현관에 나가면서 한마디 함. '우리 지금 나가야 하는데 빨리 나가시죠' 헐~우리가 왜 왔는지 모른단 말인가?! 일언방구도 없이 지들 나가야 되니 우리더러 나가란다 "사장님 인건비는 주셔야죠?" "돈!? 없어요" "돈 없으면 사람을 부리지 말어야지~돈주세요 돈 주면 나갈께요" "안 나가면 밖에서 문 잠그고 세팅하고 나갑니다 뭐하나라도 분실되면 알아서 하세요 가만 안 일을테니" 그러더니 문 잠그고 차타고 가버림 헐~ 우린 겁이 덜컥 났음. 감금? 우째 이런일이 세상 살다보니 별 더런 꼴 다 봄.. 112신고를 하고 경찰오고~ 세콤이 와서 문 열어주고~~ 이런 미* 개차반~!@$##@%^#^^% 2
장성읍 식당에서 황당한 사건
장성읍 기산리 변두리쪽에 있는 어느 식당에서 있었던 일이다
소개소를 통해 일하러 간 그 곳,
같이 일하러 간 분은 하루 일하더니 그만두고 일당도 못 받아갔고
다른 한 분은 이틀 일 했는데 주인이 돈 주고 가라고 함.
나는 주방에서 주인아저씨와 일을 했음.
설겆이만 하기로 했는데 잡다한 일 다했음(일명 두루치기)
일이 끝나면 조립식 쪽방에서 혼자 잤는데, 동 떨어져 있는 곳이라 무서웠다
식당 주인은 일하는 사람을 완전 노예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어찌어찌 스트레스 줴서 스스로 돈 받지않고 떠나가길 바라는 것처럼 행동했다.
식사땐 내겐 말도 안하고 주인 아저씨,아줌마 둘이서만 밥먹고
주인부부 둘이서만 대화하고 내겐 말도 안 시킴
일을 시킬 땐 투털거리면서 무시까지 함.
더 많지만 다 나열 할 수가 없다.
결국 11일을 버티다 일을 그만두었지만,
그 11일은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더럽고 추잡스런 인간들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어찌 이런 인간들이 있을까...
인건비를 주라고 했더니 송금해 준다고 하여 계좌번호를 적어놓고 왔더니
소개소 소장님한테 속 좀 썩이고 준다고 했단다...
헐~~어이상실...
소장님이 책임져야 되지 않냐고 받아주라고 하니 자기도 힘들다며~직접 가면 안되겠냐며..
그래...그럼 가보지뭐...하고 동생들과 함께 그곳을 갔다
3시쯤 도착하였는데 손님 세분이 식사를 마치고 나갔음
내가 주인부부에게 인사했더니 받는둥 마는 중~왜? 왜 왔냐는 거임..
우린 빈 자리에 조용히 앉았다
바로 앞 테이블을 치우러 오길래 내가 물었다
'어찌 할까여? 좀더 기다릴까요?'
사장님이 바빠서 못 보낸다고 해서 이렇게 왔습니다했더니 표정도 대답도 없이 자기 할 일만 한다.
우릴 그림자 취급
동생들 왈~말은 들었지만 저런 사람도 있냐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잠시뒤 주인아줌마가 후다닥 창문을 닫고 불을 끄고 블라인드를 내리고 나간다
그 주인아저씨가 현관에 나가면서 한마디 함.
'우리 지금 나가야 하는데 빨리 나가시죠'
헐~우리가 왜 왔는지 모른단 말인가?!
일언방구도 없이 지들 나가야 되니 우리더러 나가란다
"사장님 인건비는 주셔야죠?"
"돈!? 없어요"
"돈 없으면 사람을 부리지 말어야지~돈주세요 돈 주면 나갈께요"
"안 나가면 밖에서 문 잠그고 세팅하고 나갑니다 뭐하나라도 분실되면 알아서 하세요 가만 안 일을테니"
그러더니 문 잠그고 차타고 가버림
헐~ 우린 겁이 덜컥 났음. 감금? 우째 이런일이 세상 살다보니 별 더런 꼴 다 봄..
112신고를 하고 경찰오고~ 세콤이 와서 문 열어주고~~
이런 미* 개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