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5살된 평범한 여성입니다..^^ 그냥 하도 답답하고 속상하고 겁도 나고 하길래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에게는 사귄지 이제 겨우 100일도 안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사람이랑 저 친구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친구로써 너무 좋기도하고 다정다감한 모습에 사귀게되었구요.... 그런데 이사람 점점 갈수록 가관이 아니였습니다..... 예전에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 였으니까요~ 예를들어 서로 의견이 안맞아 싸우기 시작하면 아무생각없이 전에 사귀었던 남자들을 들먹거리면서 막말과 욕을 하기 일쑤 였습니다. 예를들면"너같은 여자를 만났던 남자들이 불쌍하다.."를 기본으로, 넌 예전이나 지금이나 걸레다...라는 둥 저에게 상처주는 말을 아무 생각없이 내 뱉기는 기본이고 심지어는 입에 담지도 귀로 듣지도 못할 욕들로 저에게 많은 스트레쓰를 주었습니다 그게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 얼마 안 된 후니까요.. 그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그사람에게 그저께 결국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예상외로 너무 쿨~하게 알았다고 하더니 그말이 떨어지고 몇 시간안되서 저한테 이런문자를 보내기 시작하는 겁니다.. "너랑 헤어져 줄 테니까 내가 여태까지 사준거 돈으로 줘!!"..라는 문자부터 시작해서 "너랑 사귀면서 빼앗긴 내 일자리 내인생 다내놔!!"라는 문자까지 솔직히 일자리 저랑 사귀고나서 그만두더이다.. 정말 어이가없었죠....-_-;; 제가 그만두라고 한것도 아니고 이 사람 경호하는 일이 직업이라서, 그냥 힘들겠다고 힘들어서 어떻게 하냐고 이 말 한마디 힘내라고 기분 풀리라고 던진것 뿐인데.. 저녁때 저를 만나러 오더니 이런 얘기를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 일을 하게되면 밤낮이 없어서 니 얼굴 볼 시간도 빠듯하고 좀 일하기도 짜증나서 나 일 그만뒀어?? 나 잘했어?? 저 이말에 솔직히 좀 그랬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잘 하고 있던 일자리를 그만 두다니요... 어이가 없었죠?? 그래도 좀있으면 다른 일자리를 구하겠지.. 그래 좀 쉬고나면 일할꺼야....라고 생각했던 제 생각과는 너무도 다르게 탱자탱자 놀기 시작하는겁니다... 자기네 동네로 놀러오라고 하고 심심하다고 보고싶다고 그런데 알고봤더니 이건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저도 사람이고 이 사람 말고도 친구들고 있고 사생활도 있는데 퍽 하면 "어디가!? 누구만나러가!? 걔 이름이 뭐야!? 언제쩍 친군데!? 내가 확인 해 볼수 있는 친구야!? 전화번호 좀 알려줘봐!?"등등 제가 왜 자꾸 이러냐고 나도 사생활이 있는거 아니냐고 하기 시작하면, "너 나한테 솔직히 거짓말하고 있는거지!? 남자 만나냐!? 걸레같은 년!!"..... 제 얘기는 제 의견은 듣지도 않으려고 하고 저도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때는 몇일전 오랜만에 만나는 동생과 그 동생네 근처에서 놀고있었습니다 여지없이 또 문자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도 그냥 마음껏 놀고싶어서 답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얘기하면 또 꼬치꼬치 캐물을까봐.. "예전에 일할때 알게 된 동생이랑 그 동생 동네에서 놀고있어..."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죠.. 근데 또 그 미친답문질(죄송;;) 이 시작되는겁니다~ "어딘데 이름이뭔데!? 오늘은 나보러 안와!? 내가 그쪽으로 갈까!?" 도대체가 이 사람 제 피를 말리려는건지 또 보채기 시작하는 겁니다.... 저..그래도 꾹 참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야.. 내가 이따가갈께..." 그후로 문자 없이 잠잠하길래 아~ 그래도 내 마음을 알았나보다 라고 생각하는 찰나, 띵동띵동띵동 연이어 오는 문자소리.. 순간!! 식겁했습니다..설마가...설마......라고 생각했던게 진짜가 되어서 또 문자가 날아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것도 오후 4시30분경 "어딘데 언제와!? 온다며?! 빨리와 내가 갈까!? 보고싶어"...를 시작점으로 해서 "너 여동생이랑 있는거 아니지!?" "왜 거짓말했어??" "너 지금 안오면 나 가만히 안있는다!!"...이건 뭐 협박도 아니였죠.....ㅡㅡ^ 이 다음에 오는 문자들"너 이런식으로 행동하면 내가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지켜봐" 등등 어이없는 문자들이 근20개 남짓 한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나중엔 아니나 다를까 입에도 올리기 무서운 욕들이 문자로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정말 못 참겠어서 문자가 왔던 그저께 저녁 삭히고 삭혀왔던 감정을 나타냈습니다 너 이럴꺼면 우리 그냥 헤어지자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나 니문자랑 전화에 시달리면서 이렇게 지내는거 정말 싫타고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사귀는 내내 이러는데 난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제발 내 숨통 좀 조이지 않으면 안되겠냐고 너랑 사귀는 내내 행복한게 아니라 무섭고 불안하다고....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놈!! 또 문자를 보내더이다 "헤어지는건 좋은데 계산은 해야지 않겠냐!?" "너랑 사귈때 했었던 커플링값이랑 기타 등등 내가 사줬었던거 돈으로 내놔!!" "돈으로 주지 못하면 너랑 나랑은 끝난게 아니야!?".....이런 어이없는 문자.... 전 그냥 그러려니하고 문자를 씹기 시작했습죠!! 내가 알던 놈이맞나!? 생각하면서 그런데 이 놈 점점 더 미치더니 심지어는 이런 문자를 보내기 시작하는겁니다 "너.. 돈안주면 내가 경찰서에 신고한다" "사기죄로 경찰서가서 콩밥한먼 먹어볼래!?" "빨리 돈 내놓으라고!!" "니가 돈 안주면 헤어진게 아니야!!" "내가미안해.." 정상적인 사람이 봐도 진짜 정신줄 놓은 문자가 수십개씩 다다르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너 안오면 나 너희집 앞에서 죽을꺼야!! 두고봐!!"이런 협박문자를 시작으로 "내일까지 돈 안주면 경찰에 신고한다"라는 문자를 마무리로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저희 어머니한테까지 전화해서 저를 경찰서에 신고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겁니다 제가 자기를 사귀면서 거짓말도 하고 돈도 뜯어갔다고~ 걔 만나면서 자기 일자리도 그만두게됐고 지금 이런상황이 된 이유가 나 때문이라면서 손해배상을 해달라는 식의 협박전화!! 저희 엄마랑 저 어이없어서 그 전화받고 방에 앉아서 둘이 넋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아침!!!!!! 정말~징~하게도 또 문자가 오는겁니다.. "끝난거 아니다.. 나 경찰서 앞이다!!" "잠깐 옛정을 생각해서 너에게 기회를 주는거다" "돈줄래!? 아니면 신고할까!?"... 저 어이없어서 답문보냈습니다 "차라리 신고해라 경찰서에서 보자!?"라는 답문을 마지막으로 문자를 끝냈습죠.. 근데 이 미친X 제가 답장을 안하니까 계속 협박문자 날립니다.. 이 미친놈 어떻게해야 되는거죠!? 여러분들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이 미친X 문자에 시달려야됩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조언이 절실합니다.. 앞뒤 서두 안 맞는 제 글 잃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오늘하루 정말 좋은하루 되길 빌께요^ㅡ^v 그럼 전이만...
짐승만도 못한 그 놈..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5살된 평범한 여성입니다..^^그냥 하도 답답하고 속상하고 겁도 나고 하길래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에게는 사귄지 이제 겨우 100일도 안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사람이랑 저 친구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친구로써 너무 좋기도하고 다정다감한 모습에 사귀게되었구요....
그런데 이사람 점점 갈수록 가관이 아니였습니다.....
예전에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 였으니까요~
예를들어 서로 의견이 안맞아 싸우기 시작하면 아무생각없이
전에 사귀었던 남자들을 들먹거리면서 막말과 욕을 하기 일쑤 였습니다.
예를들면"너같은 여자를 만났던 남자들이 불쌍하다.."를 기본으로,
넌 예전이나 지금이나 걸레다...라는 둥 저에게 상처주는 말을 아무 생각없이
내 뱉기는 기본이고 심지어는 입에 담지도 귀로 듣지도 못할 욕들로 저에게 많은
스트레쓰를 주었습니다 그게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 얼마 안 된 후니까요..
그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그사람에게 그저께 결국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예상외로 너무 쿨~하게 알았다고 하더니 그말이 떨어지고
몇 시간안되서 저한테 이런문자를 보내기 시작하는 겁니다..
"너랑 헤어져 줄 테니까 내가 여태까지 사준거 돈으로 줘!!"..라는
문자부터 시작해서 "너랑 사귀면서 빼앗긴 내 일자리 내인생 다내놔!!"라는 문자까지
솔직히 일자리 저랑 사귀고나서 그만두더이다.. 정말 어이가없었죠....-_-;;
제가 그만두라고 한것도 아니고 이 사람 경호하는 일이 직업이라서,
그냥 힘들겠다고 힘들어서 어떻게 하냐고 이 말 한마디 힘내라고 기분 풀리라고
던진것 뿐인데.. 저녁때 저를 만나러 오더니 이런 얘기를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 일을 하게되면 밤낮이 없어서 니 얼굴 볼 시간도 빠듯하고 좀 일하기도 짜증나서
나 일 그만뒀어?? 나 잘했어?? 저 이말에 솔직히 좀 그랬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잘 하고 있던 일자리를 그만 두다니요... 어이가 없었죠??
그래도 좀있으면 다른 일자리를 구하겠지.. 그래 좀 쉬고나면 일할꺼야....라고
생각했던 제 생각과는 너무도 다르게 탱자탱자 놀기 시작하는겁니다...
자기네 동네로 놀러오라고 하고 심심하다고 보고싶다고 그런데 알고봤더니
이건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저도 사람이고 이 사람 말고도 친구들고 있고
사생활도 있는데 퍽 하면 "어디가!? 누구만나러가!? 걔 이름이 뭐야!?
언제쩍 친군데!? 내가 확인 해 볼수 있는 친구야!? 전화번호 좀 알려줘봐!?"등등
제가 왜 자꾸 이러냐고 나도 사생활이 있는거 아니냐고 하기 시작하면,
"너 나한테 솔직히 거짓말하고 있는거지!? 남자 만나냐!? 걸레같은 년!!".....
제 얘기는 제 의견은 듣지도 않으려고 하고 저도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때는 몇일전 오랜만에 만나는 동생과 그 동생네 근처에서 놀고있었습니다
여지없이 또 문자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도 그냥 마음껏 놀고싶어서
답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얘기하면 또 꼬치꼬치 캐물을까봐..
"예전에 일할때 알게 된 동생이랑 그 동생 동네에서 놀고있어..."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죠.. 근데 또 그 미친답문질(죄송;;) 이 시작되는겁니다~
"어딘데 이름이뭔데!? 오늘은 나보러 안와!? 내가 그쪽으로 갈까!?"
도대체가 이 사람 제 피를 말리려는건지 또 보채기 시작하는 겁니다....
저..그래도 꾹 참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야.. 내가 이따가갈께..."
그후로 문자 없이 잠잠하길래 아~ 그래도 내 마음을 알았나보다 라고 생각하는 찰나,
띵동띵동띵동 연이어 오는 문자소리.. 순간!! 식겁했습니다..설마가...설마......라고
생각했던게 진짜가 되어서 또 문자가 날아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것도 오후 4시30분경 "어딘데 언제와!? 온다며?! 빨리와 내가 갈까!? 보고싶어"...를
시작점으로 해서 "너 여동생이랑 있는거 아니지!?" "왜 거짓말했어??"
"너 지금 안오면 나 가만히 안있는다!!"...이건 뭐 협박도 아니였죠.....ㅡㅡ^
이 다음에 오는 문자들"너 이런식으로 행동하면 내가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지켜봐"
등등 어이없는 문자들이 근20개 남짓 한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나중엔 아니나 다를까 입에도 올리기 무서운 욕들이 문자로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정말 못 참겠어서 문자가 왔던 그저께 저녁 삭히고 삭혀왔던 감정을 나타냈습니다
너 이럴꺼면 우리 그냥 헤어지자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나 니문자랑 전화에
시달리면서 이렇게 지내는거 정말 싫타고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사귀는 내내 이러는데
난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제발 내 숨통 좀 조이지 않으면 안되겠냐고 너랑 사귀는
내내 행복한게 아니라 무섭고 불안하다고....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놈!!
또 문자를 보내더이다 "헤어지는건 좋은데 계산은 해야지 않겠냐!?"
"너랑 사귈때 했었던 커플링값이랑 기타 등등 내가 사줬었던거 돈으로 내놔!!"
"돈으로 주지 못하면 너랑 나랑은 끝난게 아니야!?".....이런 어이없는 문자....
전 그냥 그러려니하고 문자를 씹기 시작했습죠!! 내가 알던 놈이맞나!? 생각하면서
그런데 이 놈 점점 더 미치더니 심지어는 이런 문자를 보내기 시작하는겁니다
"너.. 돈안주면 내가 경찰서에 신고한다" "사기죄로 경찰서가서 콩밥한먼 먹어볼래!?"
"빨리 돈 내놓으라고!!" "니가 돈 안주면 헤어진게 아니야!!" "내가미안해.."
정상적인 사람이 봐도 진짜 정신줄 놓은 문자가 수십개씩 다다르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너 안오면 나 너희집 앞에서 죽을꺼야!! 두고봐!!"이런 협박문자를 시작으로
"내일까지 돈 안주면 경찰에 신고한다"라는 문자를 마무리로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저희 어머니한테까지 전화해서 저를 경찰서에 신고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겁니다 제가 자기를 사귀면서 거짓말도 하고 돈도 뜯어갔다고~
걔 만나면서 자기 일자리도 그만두게됐고 지금 이런상황이 된 이유가 나 때문이라면서
손해배상을 해달라는 식의 협박전화!! 저희 엄마랑 저 어이없어서 그 전화받고
방에 앉아서 둘이 넋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아침!!!!!!
정말~징~하게도 또 문자가 오는겁니다.. "끝난거 아니다.. 나 경찰서 앞이다!!"
"잠깐 옛정을 생각해서 너에게 기회를 주는거다" "돈줄래!? 아니면 신고할까!?"...
저 어이없어서 답문보냈습니다 "차라리 신고해라 경찰서에서 보자!?"라는 답문을
마지막으로 문자를 끝냈습죠.. 근데 이 미친X 제가 답장을 안하니까 계속
협박문자 날립니다.. 이 미친놈 어떻게해야 되는거죠!? 여러분들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이 미친X 문자에 시달려야됩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조언이 절실합니다.. 앞뒤 서두 안 맞는 제 글 잃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오늘하루 정말 좋은하루 되길 빌께요^ㅡ^v 그럼 전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