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티아라사건이다

불쌍한정자매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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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저는 전부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사업을 계획하면서 SM 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제시카는 "지난 8월 초에 BLANC사업 론칭 때까지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라며 "그러나 론칭 불과 한 달 만인 9월 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그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든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로부터 허락도 받았으며 그 동안 소녀시대 활동을 소홀히 한 적이 없고 BLANC 론칭 초기 한 달에 걸쳐 체결된 관련 사업 파트너와의 계약으로 사업을 중단 할 수 없는 사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라며 "결과적으로, 저는 선택을 하는 것은 부당한 요구라고 호소했꼬 소녀시대 멤버가 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일이었고, 이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당황했던 저는 9월16일 소속사 대표를 만나 위와 같은 저의 입장을 전했고 이 자리에서 소속사로부터 사업 병행에 대한 허락을 재확인 받았습니다"라며 "그러나 저는 지난 9월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고 그로 인해 다음날인 9월30일 예정돼있던 중국 심천 팬 미팅 행사에도 참가하지 못하게 됐고 이후 모든 소녀시대 활동에서 제외 됐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