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이렇게 갑자기 나간다는게 말이됨?
아무리 제시카가 나가겠다고 한들 나머지 8명이 다 동의했다는 거에 팬들은 더 충격이었을걸?
뭐...제시카가 소시활동에 지장을 줄만큼..사업을 벌렸다는데(그래서 설리얘기도 종종 나옴)
제시카랑 설리는 전적으로 다른 거같은뎁.
제시카는 설리처럼 아프다고 스케쥴을 빠진다거나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고 예능도 활동중에 활발히 나와서 말도잘하고 적어도 팬들한테는 따뜻하게 대해줬음.
근데도 제시카가 소시에 피해를 입혔다는 건 좀 억지같음.
내가 봤을 때 제시카는 자신의 개인적인 꿈인 사업을 하면서도 소시를 배려하고 생각한 거임.
이제 소시도 아이돌로서는 끝물이고 각자의 길을 찾아야할 때 아님?
윤아나 수영이 연기 쪽 진로를 정하는 거나 제시카가 좋아하는 패션 사업 쪽으로 미래를 설정하는 거나 다를 게없다고 봄.
뭐,누구는 연기.누구는 사업.꼭 연예인이라고 엔터테이먼트분야에 있어야 하는 것만은 아니니까.
스엠이 제시카를 퇴출시키면 소녀시대 이미지 피해가 막대하다는 걸 알고 설리도 안고가는 데 로얄티까지 내며 사업을 하는 제시카를 못안고 갈 이유가 있었을까?
결론은 소시멤버들의 의견임.
제시카가 패션사업을 하면 그게 소녀시대 이미지에도 영향이 가서 패션업계 쪽의 협찬이나 화보,cf등에 많은 제약이 됨.
이 말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수입이 줄어든다는 것.이러한 상황을 생각없이 제시카의 사업을 동의한 멤버들은 불만을 터뜨리는 것이고 이미 멤버들의 동의,회사의 허락까지 받은 제시카는 억울한거고.
아무리 친자매드립 치지만 어쩔 수없이 돈으로 얽힌 이해관계에 놓은 소시는 결국 개인적인 이득을 선택한 것.
제시카 쉴드라고 볼수도 있을 것이고 소시에 제시카가 얼만큼 지장을 줬는지도 모르지만 사업으로 활동을 소홀히 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시카의 탈퇴를 설명하기엔 좀 많이 부당하고 부족한 것같음
제시카
아무리 제시카가 나가겠다고 한들 나머지 8명이 다 동의했다는 거에 팬들은 더 충격이었을걸?
뭐...제시카가 소시활동에 지장을 줄만큼..사업을 벌렸다는데(그래서 설리얘기도 종종 나옴)
제시카랑 설리는 전적으로 다른 거같은뎁.
제시카는 설리처럼 아프다고 스케쥴을 빠진다거나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고 예능도 활동중에 활발히 나와서 말도잘하고 적어도 팬들한테는 따뜻하게 대해줬음.
근데도 제시카가 소시에 피해를 입혔다는 건 좀 억지같음.
내가 봤을 때 제시카는 자신의 개인적인 꿈인 사업을 하면서도 소시를 배려하고 생각한 거임.
이제 소시도 아이돌로서는 끝물이고 각자의 길을 찾아야할 때 아님?
윤아나 수영이 연기 쪽 진로를 정하는 거나 제시카가 좋아하는 패션 사업 쪽으로 미래를 설정하는 거나 다를 게없다고 봄.
뭐,누구는 연기.누구는 사업.꼭 연예인이라고 엔터테이먼트분야에 있어야 하는 것만은 아니니까.
스엠이 제시카를 퇴출시키면 소녀시대 이미지 피해가 막대하다는 걸 알고 설리도 안고가는 데 로얄티까지 내며 사업을 하는 제시카를 못안고 갈 이유가 있었을까?
결론은 소시멤버들의 의견임.
제시카가 패션사업을 하면 그게 소녀시대 이미지에도 영향이 가서 패션업계 쪽의 협찬이나 화보,cf등에 많은 제약이 됨.
이 말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수입이 줄어든다는 것.이러한 상황을 생각없이 제시카의 사업을 동의한 멤버들은 불만을 터뜨리는 것이고 이미 멤버들의 동의,회사의 허락까지 받은 제시카는 억울한거고.
아무리 친자매드립 치지만 어쩔 수없이 돈으로 얽힌 이해관계에 놓은 소시는 결국 개인적인 이득을 선택한 것.
제시카 쉴드라고 볼수도 있을 것이고 소시에 제시카가 얼만큼 지장을 줬는지도 모르지만 사업으로 활동을 소홀히 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시카의 탈퇴를 설명하기엔 좀 많이 부당하고 부족한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