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20살이구요 성장이빠른편이어서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가슴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몽우리가 잡힌다고해야하나
지금은 여러문제로 이혼하신 아빠랑 그때는 같이살고있었는데요
가슴 나오기 시작할땐 주물러줘서 몽우리를 풀어줘야한다며
제 가슴을 계속 만지시고 주무르셨습니다 한참을요
전 가만히있었구요
지금 나이먹고 생각해보니 좀 이상해서그러는데 정말 그런가요?
댓글 2
없음오래 전
는사실주작입니다ㅋㅋㅋ 제가 주작끼가있어서^!^
놉오래 전
죄송한 말씀이지만 아버님 더 이상 안 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이상한 정도를 넘어서 범죕니다,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