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채널에 글 올렸는데 여기가 애기엄마들이 제일 많이 보니깐 여기도 중복으로 올려요.
오늘 부산 센텀에 있는 신xx백화점에서 스카프 샀다가 황당한 일이 있어서요.여러분은 꼭 제글보고 확인하고 물건 구매하시라고 글 올려요.
18개월된 울아가랑 문화센터수업 끝나고 바람이 많이 불길래 밖에서 놀기 힘들거같아 근처에 있는 백화점지하에서 구경도 하고 나온김에 아기먹일 간식도 살겸갔거든요.
항상 그렇듯 사람들도 많고 재밌더라구요.
저흰 백화점 딱히 자주 갈일도 없고 인터넷에서 물건 구매하는 편이라 신랑신발이나 h& 같은곳에서 아기옷 사러 가긴 해요.
지하에서 둘러보다 아기랑 먹을려고 조각케익이랑 빵 좀 사고 지하에도 패션잡화매장도 많고 매대에서 스카프같은 상품들 세일하길래 구경하다 레xx 브랜드 스카프가 만원이라고 적혀있길래 지나치다가 물어봤죠.
"이거 진짜 레xx꺼에요?만원부터에요?"
하니
"네~딱 만원이에요."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가을이라고 옷사기엔 경제사정에 부담되고 사놓으면 나중에 일할때 요긴하게 쓰겠다싶고 이런 브랜드 스카프 만원이면 괜찮다 하구선 처음 집었던 물건 한번 걸쳐보고는 샀어요.
애기가 자꾸 손잡고 다른쪽으로 가자길래 금액 지불하고 얼른 쇼핑백받아서 인사하고 1층으로 올라갔어요.
저희딸이 아기띠하기엔 크고 유모차도 잘 안타고 걸어다니는걸 좋아하는데 사람많은 북적이는곳에선 민폐라 지하엔 십분 남짓 있었어요.
1층 가니 또 여러브랜드 스카프들이 매대에 있고 어머니나이 되시는분들이 많이들 구매하시더라구요.
한바퀴돌고 집에 왔는데 제가 산 스카프가 듣도보도 못한 영어이름 택이 붙어있는데 메이드인차이나는 이해합니다.
근데 전 분명 레xx 꺼라고 산건데..
매대종이에도 그렇게 붙어있었고 직원분께 물어보기까지했는데..
2년전 같은 백화점에서 시어머님이랑 친정고모드릴 스카프살때도 이런 적이 있어서 그때는 한개에 2만원이었고 다른 브랜드였는데 집에 와서 보니 또 모르는 처음 듣는 브랜드..
그래서 일부러 물어본건데 자신있게 대답하시길래 확인안했는데 제잘못인가요?
일부러 미끼상품인거같기도하고..
근데 어째서 떡하니 유명브랜드이름을 적고는 다른 상품을 파는건지..
정말 대기업은 대담하네요.
제가 이글쓴건 울어머님뻘 되시는분들도 저처럼 확인안하고 그냥 종이에 브랜드이름이랑 가격만 보고 막 고르고 구매하시던데 꼭 말씀드려주세요.
택에 상표명 확인하시라구요.
다시 가서 확인하고 항의하고 환불하면 안되냐는 댓글달릴거같아서 미리 말씀드리면 집에서 20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만원짜리 물건바꾸러 다시 애기델꼬 운전해서 가기 시간과 기름값 아깝네요.
2년전엔 그러려니 했는데 또 겪고보니 백화점에선 그렇게 물건을 파는구나싶네요.
[방제이탈]백화점 매대 세일상품브랜드 꼭 확인하세요
오늘 부산 센텀에 있는 신xx백화점에서 스카프 샀다가 황당한 일이 있어서요.여러분은 꼭 제글보고 확인하고 물건 구매하시라고 글 올려요.
18개월된 울아가랑 문화센터수업 끝나고 바람이 많이 불길래 밖에서 놀기 힘들거같아 근처에 있는 백화점지하에서 구경도 하고 나온김에 아기먹일 간식도 살겸갔거든요.
항상 그렇듯 사람들도 많고 재밌더라구요.
저흰 백화점 딱히 자주 갈일도 없고 인터넷에서 물건 구매하는 편이라 신랑신발이나 h& 같은곳에서 아기옷 사러 가긴 해요.
지하에서 둘러보다 아기랑 먹을려고 조각케익이랑 빵 좀 사고 지하에도 패션잡화매장도 많고 매대에서 스카프같은 상품들 세일하길래 구경하다 레xx 브랜드 스카프가 만원이라고 적혀있길래 지나치다가 물어봤죠.
"이거 진짜 레xx꺼에요?만원부터에요?"
하니
"네~딱 만원이에요."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가을이라고 옷사기엔 경제사정에 부담되고 사놓으면 나중에 일할때 요긴하게 쓰겠다싶고 이런 브랜드 스카프 만원이면 괜찮다 하구선 처음 집었던 물건 한번 걸쳐보고는 샀어요.
애기가 자꾸 손잡고 다른쪽으로 가자길래 금액 지불하고 얼른 쇼핑백받아서 인사하고 1층으로 올라갔어요.
저희딸이 아기띠하기엔 크고 유모차도 잘 안타고 걸어다니는걸 좋아하는데 사람많은 북적이는곳에선 민폐라 지하엔 십분 남짓 있었어요.
1층 가니 또 여러브랜드 스카프들이 매대에 있고 어머니나이 되시는분들이 많이들 구매하시더라구요.
한바퀴돌고 집에 왔는데 제가 산 스카프가 듣도보도 못한 영어이름 택이 붙어있는데 메이드인차이나는 이해합니다.
근데 전 분명 레xx 꺼라고 산건데..
매대종이에도 그렇게 붙어있었고 직원분께 물어보기까지했는데..
2년전 같은 백화점에서 시어머님이랑 친정고모드릴 스카프살때도 이런 적이 있어서 그때는 한개에 2만원이었고 다른 브랜드였는데 집에 와서 보니 또 모르는 처음 듣는 브랜드..
그래서 일부러 물어본건데 자신있게 대답하시길래 확인안했는데 제잘못인가요?
일부러 미끼상품인거같기도하고..
근데 어째서 떡하니 유명브랜드이름을 적고는 다른 상품을 파는건지..
정말 대기업은 대담하네요.
제가 이글쓴건 울어머님뻘 되시는분들도 저처럼 확인안하고 그냥 종이에 브랜드이름이랑 가격만 보고 막 고르고 구매하시던데 꼭 말씀드려주세요.
택에 상표명 확인하시라구요.
다시 가서 확인하고 항의하고 환불하면 안되냐는 댓글달릴거같아서 미리 말씀드리면 집에서 20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만원짜리 물건바꾸러 다시 애기델꼬 운전해서 가기 시간과 기름값 아깝네요.
2년전엔 그러려니 했는데 또 겪고보니 백화점에선 그렇게 물건을 파는구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