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저희는 30대 초반 동갑 커플이고요,
남친은 음식점 주방장이고
저는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친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일합니다. 보통 낮에 일어나 공부를 더하고요.
저는 주5일 아침 9시부터 6시, 가끔 야근하고요.
그래서 일요일에만 남친을 만날 수 있어요
근데 남친은 여자친구랑 노는 거는 말 그대로 노는 거지 엄밀히 말하면 쉬는 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쉬는 건 말그대로 집에 편히 누워 티비를 본다거나 잠을 자는 등 풀어져 있는 게 쉬는 거래요.
그래서 저희 데이트는 항상 밥 먹고 영화보고 술이나 차 한잔. 이 패턴입니다.
어디 멀리 가지도 않아요. 일단 차가 없고 6일을 서서 일해서인지 주로 서로의 집 근처 번화가에서 놉니다.
남친은 일주일에 단 하루 쉬는데 그래도저 보고 싶어서 나오는 거라고 말하는데...주방에서 일하는 거 그렇게 힘든 건가요?
같이 다니고 싶은 데가 많은데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주방일 하시는 분들 많이 힘든가요?
저희는 30대 초반 동갑 커플이고요,
남친은 음식점 주방장이고
저는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친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일합니다. 보통 낮에 일어나 공부를 더하고요.
저는 주5일 아침 9시부터 6시, 가끔 야근하고요.
그래서 일요일에만 남친을 만날 수 있어요
근데 남친은 여자친구랑 노는 거는 말 그대로 노는 거지 엄밀히 말하면 쉬는 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쉬는 건 말그대로 집에 편히 누워 티비를 본다거나 잠을 자는 등 풀어져 있는 게 쉬는 거래요.
그래서 저희 데이트는 항상 밥 먹고 영화보고 술이나 차 한잔. 이 패턴입니다.
어디 멀리 가지도 않아요. 일단 차가 없고 6일을 서서 일해서인지 주로 서로의 집 근처 번화가에서 놉니다.
남친은 일주일에 단 하루 쉬는데 그래도저 보고 싶어서 나오는 거라고 말하는데...주방에서 일하는 거 그렇게 힘든 건가요?
같이 다니고 싶은 데가 많은데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