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악세사리라도 하고 올라치면 '그게 어울릴 줄 아나봐ㅋㅋㅋ' '예쁜거 한다고 예뻐지는 줄 앎?ㅋ'숨기고 숨겼는데 엑소 좋아한다는 사실 밝혀지니까 '지 주제에 잘생긴건 좋은가보다ㅋㅋㅋ'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 밝혀지니까 '야 걔는 조카 눈이 없대?ㅋㅋㅋㅋ' '진짜 사귀는건 맞아?'전공이 뮤지컬인데 러브송이라도 부르고 있을라치면 'ㅋㅋㅋㅋ아 진짜 토나온다'화장하고 있는 모습 보이면 'ㅋㅋㅋㅋㅋㅋㅋ화장돜ㅋㅋㅋㅋㅋㅋ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 화장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들끼리 왕게임하면서 나한테 고백한다거나 그런 벌칙 내걸 때지나다니다가 순정만화에라도 나올법하게 부딪혔을때(키가 작은 편이라 부딪힐 때 가슴팍에 안기는것처럼 되는 꼴이 많아) 뒤에서 쏟아지는 웃음소리들 하며 비웃음 섞인 사겨라! 사겨라! 모든 남자가 그렇다는 건 아니야. 그런데 정말 많은 남자들이 나한테 이런 식으로 상처를 주더라. 이런 일 나만 겪었던 건 아니겠지 이렇게 상처받았던 많은 경험들 더 나누고싶다 덧글달아줘
못생긴 여자로 산다는 거
그리고 저들끼리 왕게임하면서 나한테 고백한다거나 그런 벌칙 내걸 때지나다니다가 순정만화에라도 나올법하게 부딪혔을때(키가 작은 편이라 부딪힐 때 가슴팍에 안기는것처럼 되는 꼴이 많아) 뒤에서 쏟아지는 웃음소리들 하며 비웃음 섞인 사겨라! 사겨라!
모든 남자가 그렇다는 건 아니야. 그런데 정말 많은 남자들이 나한테 이런 식으로 상처를 주더라. 이런 일 나만 겪었던 건 아니겠지 이렇게 상처받았던 많은 경험들 더 나누고싶다 덧글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