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학교 다시 다니고 있는데 자랑할 경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 자신이 더럽고 나중에 만날 남자한테 미안하단 생각은 전혀 진짜 요만큼도 안든다. 특히 남자한텐 더 그런게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어차피 업소 가본적 없는 남자 없는게 현실이니 그 사람이나 나나 뭐 똑같은데 왜 내가 미안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남자 안 만날거면 모르겠는데 남자 만날거면 몸 깨끗하게 고이 간직했다고 자부심 쩌는게 얼마나 바보짓인지 알거라곸ㅋㅋㅋ고이 간직해서 더러운 남자들한테 준다는게 한심스럽지 않냐?
업소경험 있는데 한마디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