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다른지역에 살거든요..통화하다가 제가 장난식으로 그지역에는 영화관도없지? Dvd방도 없지? 이런얘기가나왔어요. 근데 여친이 갑자기 아니 xxx(전남친 이름)이랑 dvd방갔어. 이러는거에요..그래서 순간 화나서, 응?언제갔는데? 이러니까 그런게있어 이렇게 말하고 좀 화난티를 내니까 갑자기 아니 xx언니(사촌언니)랑갔어. 이러는거에요.. 저는 너무화나서 방금 전화로 1시간을 싸웠네요.. 여친은 질투유발식으로 한말이라네요..제가 여친을 못믿는다고 화나있어요..정말 갔을거라고 의심했냐고 실망이라고 그러는데요. 저는 정말 여친을 믿습니다. 그런데 저런말을 들으면 상상하기싫지만 믿음이 깨지는 그런 느낌이들고 화나요.. 제가 믿음이 부족한건가요?
여친이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여친은 질투유발식으로 한말이라네요..제가 여친을 못믿는다고 화나있어요..정말 갔을거라고 의심했냐고 실망이라고 그러는데요. 저는 정말 여친을 믿습니다. 그런데 저런말을 들으면 상상하기싫지만 믿음이 깨지는 그런 느낌이들고 화나요.. 제가 믿음이 부족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