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몇일 전에 차이고 온 청순딩녀입니당 ㅠㅠ 일단 좀 화가나니까 다들 마음잘잡아두세요
저는 이제 사귄지 한달도 안되가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이별을 고하는 바람에 진짜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_-;;
근데 남자친구가 자꾸 저한테 성관계를 요구 하는데 전 정말 매번 싫다고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른들한테 대하는 태도부터가 반항하는게 좀 아닌거같다 싶었는데 저한테 잘하니까 참았죠. 혼자사는데 청소빨래 다한다길래 가정적인사람이구나 했습니다
어쩌다 빠른 시간내에 양측 부모님이 다 알게되었는데 어느날 남자친구네 집에서 같이 자다가 남자친구네 부모님께 걸렸어요 근데 정말 잠만 같이 잤는데 마치 저랑 성관계라도 했다는 듯이 화를내시는부모님께 사귀는사인데 같이 잘수도있지 할수도 있지 이러는거에요 진짜 쪽팔려서 죽을 거 같았어요 ..ㅠㅠ
그리고 또 언니들이 공감할만한거 롤!!! 진짜 롤안하는 남자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요 제 남친도 엄청 롤을 많이하고 잘합니다 등급이 골드인가 그거보다 한단계 높다고 들었는데 정말 하루종일 롤만해요
그러다가 게임준비중이거나 지면 자꾸 저한테와서 하자고 해요;; 근데 그렇다고 제가 철벽녀는 아니고 솔직히 한두번은 했는데 얘는 진짜 시도때도 없이 하려고 하는거에요 하기싫으면 애무라도 하자고 더웃긴건 자기가날 해주는게아니라 자기옷에 내손을 넣거나 머리를 끌어당겨서 애무하게 하는데 진짜 역겹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참다참다 싫다고소리를 쳤는데요 삐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바람도 쐴겸 공원같이 갈래? 라고 물어봤는데 귀찮다네요 그래서 저는걍 혼자갔다왓서요 ㅇㅅㅇ
근데 평소같았으면 왔어??이럴 애가 문만 열어주고 들어가서 등돌리고 누워있더라고요 침대위에 앉기좀 그래서 컴퓨터 의자에 앉아있는데 정적이 흐르다가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너무 몸이 떨려서 카톡으로 왜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자기랑같이있으면서 하는게없다고 이것저것 핑계를 대는거에요 옷정리를 같이 안했다는둥 물론 안하지않았기에 말 똑바로 하라고 했더니 다 핑계라고 사실은 저한테 질린대요 ㅋㅋ
근데 그때가 새벽이었거든요 열두시 한참 지난시간이였고 남자친구네 집이랑 저희집은 거리가좀 멀어서 버스나 지하철이 필수인데 저보고 나가라고 짐싸서 당장 나가라는거에요 대들지도 반박하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저 진짜 그렇게 쫓겨났어요
돈이요? 십원도 못받았죠 차비는 있는데 대중교통이 운행을 안했죠 핸드폰은 또 왜 4퍼가 남았는지.. 정말 모든 환경이 저를 가두는 지옥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모든것을 잃은 사람마냥 근처 공원벤치에 앉아서 어떻게할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저 핸드폰 와이파이 안터지면 안되거든요 전화거는거받는거다안되고요.. 그러다가 어떤 여자가 막 소리지르길래 제상황까지 잊은채 그소리에 이끌려 도와주러 갔습니다 정의감 불끈!
근데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있더라고요.. 뭔가 기분이 참 묘했어요... 여튼 그래서 경찰도 오고 그래서 아 정말 지금 이상황아니면 나 여기서 장기팔리던 길잃던 했겠다 하고 경찰한테 도움받고 다행히 집에 잘 갔습니다
근데 저랑 엄청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제 전남친하고 첫데이트 할때 실물 보고싶다고 같이 만났었는데 저보다 더 좋아날뛰더라고요 그때부터 뭔가좀 꺼림직해서 핸드폰 번호도 서로 모르게했는데 제가 폰이 정지다보니 어쩌다가 제친구가 제남친 번호를 알게 됬어요 근데 어느날친구가 저한테 막 미안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왜그러냐고물어봤더니 제남친한테 카톡을 잘못보냈대요 근데 제가 그때 바빠서 뭔말인지 듣지도 못한채 하루종일 걱정하고 있었는데 전줄 알고 자기가 집안사정이어쨋냬 저쨋냬 얘기를 했대요 근데 제전남친하고 저는 이름한자 안 겹치고 프사도 완전히 다르거든요 왜 헷갈렸는지 정말 이해가 안갔어요
근데 제친구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겄다네요 근데 그땐 제가 남친이랑 사귀고 있을때라 별 걱정을 안했던 것 같아요 근데 제전남친 사는곳이랑 제친구 남친 사는곳이랑 초성이 같더라구요 예를들어 광주 경주 이런식으로 그때도 눈치를 못챘는데 헤어진게 참 어이가없어서 제가 안한것도 아닌데 어이가 없어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제 친구가 좀 수상하더라고요 솔직히 전남친한테 미련이 있던 없던 억울하게차였는데 제친구랑 사귀면 진짜 오만 생각이 다들고 화가나지않나요? 배신감완전 쩔고그렇잖아요 오늘 친구를 만났는데 카톡라고있거라고요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전남친 프사 하루에 한두번정도는 보는데 사진이 제전남친 같은 거에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아니라는거에요
혹시나해서 그러면 대화내용말고 대화목록에있는 그사람 프사만 보여주면 안되냐 했더니 자기 남자친구라고 안된다고 그러는거에요 근데 남자친구라면서 사진보여준적도 있었는데 남친 바뀐것도 아니고 왜 안보여준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서 차단목록에있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차단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차단목록 들어가니까 또 없고;; 잠깐 사이에 채팅방도 지웠더라고요 진짜 이게 무슨 경우인지 ㅡㅡ 자꾸 뜸들이고 말 돌리더라고요 그리고 헤어진 당일날 남친하고 헤어진 이유 말하는데 그러더라고요 자기 남자친구도 자꾸 하자고 한다고 ㅋㅋㅋ 그리고 제가 헤어진날 남자친구네 집에서 자고 왔다네요?;; 누가봐도 뻔히 보이는 이 상황 진짜 확실한 증거도 없고 그렇다고 심증은 너무나도 뚜렷하고 나진짜 이상황 어떻게 해야되요?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너무 억울하고 지금 화가나는데 무슨 복수나 뭐 좋은 방법 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ㅠㅠ
진짜 복잡한 고민이있는데요!!ㅠ.ㅠ꼭봐주세요!!!
저는 이제 사귄지 한달도 안되가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이별을 고하는 바람에 진짜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_-;;
근데 남자친구가 자꾸 저한테 성관계를 요구 하는데 전 정말 매번 싫다고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른들한테 대하는 태도부터가 반항하는게 좀 아닌거같다 싶었는데 저한테 잘하니까 참았죠. 혼자사는데 청소빨래 다한다길래 가정적인사람이구나 했습니다
어쩌다 빠른 시간내에 양측 부모님이 다 알게되었는데 어느날 남자친구네 집에서 같이 자다가 남자친구네 부모님께 걸렸어요 근데 정말 잠만 같이 잤는데 마치 저랑 성관계라도 했다는 듯이 화를내시는부모님께 사귀는사인데 같이 잘수도있지 할수도 있지 이러는거에요 진짜 쪽팔려서 죽을 거 같았어요 ..ㅠㅠ
그리고 또 언니들이 공감할만한거 롤!!! 진짜 롤안하는 남자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요 제 남친도 엄청 롤을 많이하고 잘합니다 등급이 골드인가 그거보다 한단계 높다고 들었는데 정말 하루종일 롤만해요
그러다가 게임준비중이거나 지면 자꾸 저한테와서 하자고 해요;; 근데 그렇다고 제가 철벽녀는 아니고 솔직히 한두번은 했는데 얘는 진짜 시도때도 없이 하려고 하는거에요 하기싫으면 애무라도 하자고 더웃긴건 자기가날 해주는게아니라 자기옷에 내손을 넣거나 머리를 끌어당겨서 애무하게 하는데 진짜 역겹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참다참다 싫다고소리를 쳤는데요 삐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바람도 쐴겸 공원같이 갈래? 라고 물어봤는데 귀찮다네요 그래서 저는걍 혼자갔다왓서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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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요? 십원도 못받았죠 차비는 있는데 대중교통이 운행을 안했죠 핸드폰은 또 왜 4퍼가 남았는지.. 정말 모든 환경이 저를 가두는 지옥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모든것을 잃은 사람마냥 근처 공원벤치에 앉아서 어떻게할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저 핸드폰 와이파이 안터지면 안되거든요 전화거는거받는거다안되고요.. 그러다가 어떤 여자가 막 소리지르길래 제상황까지 잊은채 그소리에 이끌려 도와주러 갔습니다 정의감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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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친구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겄다네요 근데 그땐 제가 남친이랑 사귀고 있을때라 별 걱정을 안했던 것 같아요 근데 제전남친 사는곳이랑 제친구 남친 사는곳이랑 초성이 같더라구요 예를들어 광주 경주 이런식으로 그때도 눈치를 못챘는데 헤어진게 참 어이가없어서 제가 안한것도 아닌데 어이가 없어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제 친구가 좀 수상하더라고요 솔직히 전남친한테 미련이 있던 없던 억울하게차였는데 제친구랑 사귀면 진짜 오만 생각이 다들고 화가나지않나요? 배신감완전 쩔고그렇잖아요 오늘 친구를 만났는데 카톡라고있거라고요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전남친 프사 하루에 한두번정도는 보는데 사진이 제전남친 같은 거에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아니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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