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씁니다
2년 사귄 남친에게 마음이 변했다는 이유로 지겹다는 이유로
우리는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주 못본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헤어짐을 통보받았어요.
20대 중반에 처음으로 오래 사귄 남친이였기에 더 진지하고 특별하게 생각하면서 만났어요
남친도 함께 그렇게 애기했구 믿었구요
남친은 오래 사겨본게 제가 2번째인데 첫번째는 고3때부터 사귀어서
군대때까지 2년정도 사겼는데 군대가서 전여친이 고무신을 거꾸로 신어서 차였다고 했엇어요
군대때 휴가 나와서 잡아보고 했지만 다시 떠났다고 하더라구요
남친은 자기가 버림받아봣기때문에 자기는 그럴일없다며
내가 자기를 버리지나 말라며 애기했엇죠
그때는 남친의 말이 진심으로 들렸고 행동하는거나 말하는거나 다 진실됐기 때문에
저는 '아 나는 적어도 버림받을 일은 업겠구나' 했는데 버림받았네요..
자기도 군대때 버림받아봤으면서 어떻게 저한테 이럴수있죠?
그 슬픔 아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더 잘알면서
혼자 생각하고 혼자결단내리고 저한테 이별을 통보할수가 있냐구요..
군대때 전여친이 다른남자 만난거랑 자기가 나를 버린거랑 뭐가 다르냐구요
내가 군대를 갔다면 이 남자도 다른여자 만났을거잖아요
군대는 몇달에 한번 보는 상황인데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보면서 그게 싫었다고 말하니까
배신감이 너무 들더라구요...안그런가요?
원래 사람은 다 이기적인건가요
적어도 자기가 경험을 했으면 이렇게 일방적으로 통보하진 말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제발알려주세요
2년 사귄 남친에게 마음이 변했다는 이유로 지겹다는 이유로
우리는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주 못본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헤어짐을 통보받았어요.
20대 중반에 처음으로 오래 사귄 남친이였기에 더 진지하고 특별하게 생각하면서 만났어요
남친도 함께 그렇게 애기했구 믿었구요
남친은 오래 사겨본게 제가 2번째인데 첫번째는 고3때부터 사귀어서
군대때까지 2년정도 사겼는데 군대가서 전여친이 고무신을 거꾸로 신어서 차였다고 했엇어요
군대때 휴가 나와서 잡아보고 했지만 다시 떠났다고 하더라구요
남친은 자기가 버림받아봣기때문에 자기는 그럴일없다며
내가 자기를 버리지나 말라며 애기했엇죠
그때는 남친의 말이 진심으로 들렸고 행동하는거나 말하는거나 다 진실됐기 때문에
저는 '아 나는 적어도 버림받을 일은 업겠구나' 했는데 버림받았네요..
자기도 군대때 버림받아봤으면서 어떻게 저한테 이럴수있죠?
그 슬픔 아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더 잘알면서
혼자 생각하고 혼자결단내리고 저한테 이별을 통보할수가 있냐구요..
군대때 전여친이 다른남자 만난거랑 자기가 나를 버린거랑 뭐가 다르냐구요
내가 군대를 갔다면 이 남자도 다른여자 만났을거잖아요
군대는 몇달에 한번 보는 상황인데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보면서 그게 싫었다고 말하니까
배신감이 너무 들더라구요...안그런가요?
원래 사람은 다 이기적인건가요
적어도 자기가 경험을 했으면 이렇게 일방적으로 통보하진 말았어야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