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에 살고있는 여자, 휴학생입니다.회사는 아니고 알바하고 있는데요8월 말부터 물리치료 쪽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어요 일은 어렵지 않았어요간단히 아침에 청소하고 파스 만들고, 머리종이 키친타올 뜯어놓고치료실에 물리치료실 수건정리에 찜팩 정리, 배드정리 등. 근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꼼꼼해도 너~~~~~~~~~~~~무 !!! 꼼꼼해서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 솔직히 쫌 짜증이 날때도 있어요 일한지 얼마 안됐을때는아, 참 꼼곰하고 세심하게 잘 알려주신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수정테이프를 쓰고 한 5초동안 제자리에 안놨거든요?그랬더니 "선생님 이런거는 쓰고 바로 제자리에 놓셔야죠"라며 칼같이 말하시는 거에욤;;물론 맞는 말이지만 저도 알아서 한다구요 !! 그리고 제가 왼손잡인데 왼손잡이들은 알지만 글씨를 좀 기울여서 쓰거든요?오른손 잡이들은 모르는...글씨쓸때 글씨를 지나가면서 쓰기때문에 손날에는 항상 잉크가 묻고그림자가 지기대문에 글씨를 옆으로 살짝 기울여 쓸수 밖에 없어요 근데 얼마전에 저한데"선생님 왼손잡인가봐~ 근데 이렇게 기울여서 쓰는건 그다지 보지 좋지 않다"이러면서 종이를 바로 놔주시는 거에요 친절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말에 뼈가있는.......암튼 답답한 그런거죠...그리고 일할때는 일만!!! 진짜 일만해요! 저는 대화도 하고 말도 좀 하고 싶은데,제가 사적인 대화로~~ 선생님 00음료수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어디서 사셨어요?라고 물었더니"선생님 약 4줄만 만들어주세요"이러시더라구요 -_-;;무안해서 혼남... 그리고 얘기 꺼내실때는 거의 일얘기주로..........;;사적인 얘기라고 해봐야월급 들어오셨냐고 물어보시고 "...."그리고 나이가 좀 있으신데 결혼을 아직 안하셨어요~~과연 그래서 그러신걸까요???
아침에 인사하는데, 인사도 안받으시고(못들으신건지;;)불켜시고 정리부터 하시더라구요 일하는 직원이 언니랑 저 달랑 둘인데...;;;언니가 너무 꼼꼼한 건지.. 무심한건지.. 저도 한 꼼꼼하거든요??왠만한거는 제가 다 알아서 하는 편인데.. 제가 언니보다 2개월 늦게 들어오긴했지만..;나이도 언니가 10살 많아서 더 거리감 느껴져요..전 친해지려고 노력중인데..;;;; 제가 친해지려고 카톡을 몇번 보냈어요! 제가 오전만 알바하고 가니까 오후에 선생님 혼자계시거든요그래서 힘내시라고도 하고...그럴때 답장은 참 훈훈하게 오는데...막상 얼굴뵈면 얼굴은 거의 무표정이시고..힘드셔서 그런건지... 벽이 쳐진기분이라 저도 쉽사리 못다가 가겠네여...;;이런 분들은 어떤 심린가요?? 제가 사람들하고 얘기하는거 좋아하고관계를 중요시 여겨서 그런건지... 더 그런거일수도 있는데ㅠ진짜 이분의 심리가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더 잘 지낼수 있을까요?
직장동료.. 너무 꼼꼼한 언니..무심한 언니?............?
일은 어렵지 않았어요간단히 아침에 청소하고 파스 만들고, 머리종이 키친타올 뜯어놓고치료실에 물리치료실 수건정리에 찜팩 정리, 배드정리 등.
근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꼼꼼해도 너~~~~~~~~~~~~무 !!! 꼼꼼해서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
솔직히 쫌 짜증이 날때도 있어요
일한지 얼마 안됐을때는아, 참 꼼곰하고 세심하게 잘 알려주신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수정테이프를 쓰고 한 5초동안 제자리에 안놨거든요?그랬더니 "선생님 이런거는 쓰고 바로 제자리에 놓셔야죠"라며 칼같이 말하시는 거에욤;;물론 맞는 말이지만 저도 알아서 한다구요 !!
그리고 제가 왼손잡인데 왼손잡이들은 알지만 글씨를 좀 기울여서 쓰거든요?오른손 잡이들은 모르는...글씨쓸때 글씨를 지나가면서 쓰기때문에 손날에는 항상 잉크가 묻고그림자가 지기대문에 글씨를 옆으로 살짝 기울여 쓸수 밖에 없어요
근데 얼마전에 저한데"선생님 왼손잡인가봐~ 근데 이렇게 기울여서 쓰는건 그다지 보지 좋지 않다"이러면서 종이를 바로 놔주시는 거에요
친절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말에 뼈가있는.......암튼 답답한 그런거죠...그리고 일할때는 일만!!! 진짜 일만해요!
저는 대화도 하고 말도 좀 하고 싶은데,제가 사적인 대화로~~ 선생님 00음료수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어디서 사셨어요?라고 물었더니"선생님 약 4줄만 만들어주세요"이러시더라구요 -_-;;무안해서 혼남...
그리고 얘기 꺼내실때는 거의 일얘기주로..........;;사적인 얘기라고 해봐야월급 들어오셨냐고 물어보시고 "...."그리고 나이가 좀 있으신데 결혼을 아직 안하셨어요~~과연 그래서 그러신걸까요???
아침에 인사하는데, 인사도 안받으시고(못들으신건지;;)불켜시고 정리부터 하시더라구요
일하는 직원이 언니랑 저 달랑 둘인데...;;;언니가 너무 꼼꼼한 건지.. 무심한건지..
저도 한 꼼꼼하거든요??왠만한거는 제가 다 알아서 하는 편인데..
제가 언니보다 2개월 늦게 들어오긴했지만..;나이도 언니가 10살 많아서 더 거리감 느껴져요..전 친해지려고 노력중인데..;;;;
제가 친해지려고 카톡을 몇번 보냈어요! 제가 오전만 알바하고 가니까 오후에 선생님 혼자계시거든요그래서 힘내시라고도 하고...그럴때 답장은 참 훈훈하게 오는데...막상 얼굴뵈면 얼굴은 거의 무표정이시고..힘드셔서 그런건지...
벽이 쳐진기분이라 저도 쉽사리 못다가 가겠네여...;;이런 분들은 어떤 심린가요?? 제가 사람들하고 얘기하는거 좋아하고관계를 중요시 여겨서 그런건지... 더 그런거일수도 있는데ㅠ진짜 이분의 심리가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더 잘 지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