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넘은 외모지상주의

추억팔이女2014.10.02
조회268,416

 

 

댓글 59

ㄹㅇ오래 전

Best박태환이 스폰서가 없는건 수영은 유니폼 같은게 없고 수영복에 부착하자니 너무 작고 수영하는 동안은 보이지도 않아서 스폰서들이 기피한다고 하더라

ㅋㅋㅋ오래 전

Best외모우월한걸 좋아하는건 미개한게 아니지 못생긴것을 타박하는게 미개한거지 김구라 말대로 스포츠는 연애인도아니고 외모랑은 전혀 상관없는 세계인데도 저딴일 일어나는거보면 참 외모의힘이 얼마나 강한지 새삼 느낀다

ㅇㄴ오래 전

Best좀 심하지 우리나라가. 직종 가리지 않고 기사만 떴다 하면 실력이 아닌 외모를 논하는 종자들 참 많음 아예 외모에 치중한 기사들도 널려있고.

솔직한세상오래 전

추·반말은 저렇게 하지만 내 여자 고를때는 얼굴 꼭 본다 그게 남자다 저것이 비판 받아야 하는건 운동 선수를 실력으로 평가 하지 않는다는 것 하나 ------------- http://pann.nate.com/talk/324373108

ㅇㅇ오래 전

우리나라가 좀 심해 마니 심해 외적으로 보여지는거 차 명품 집크기 외국가면 자유로워지는 이유

ㅉㅉ오래 전

성괴녀들 부르짖는 게 우리나라가 성형에 관대해져야 한다고 지껄이는데 오히려 그 반대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자기도 외모지상주의의 피해자라면서 성형하기 전에는 너무 힘들었다는 사람들 정말 꼴보기싫다. 사실 그런 사람들보다 훨씬 못 생긴 사람들도 아무렇지않게 살아가는데 그런 같잖은 핑계좀 그만대라. 물론 꼭 필요한 사람도 가끔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 빼고 평범한 사람들이 괜히 욕심내서 성형하는 경우가 요즘 점점 늘어나는데 그게 바로 또다른 외모지상주의지. 사회가 외모만 보고 판단해서 싫다면서 결국 지들도 그거에 맞춰서 성형하면서 무슨 좋은 소리가 듣고 싶은건데?

ㅋㅋ오래 전

ㅋㅋ김구라가저런말하니웃기네 몇년전에 프로게이머들 방송나왔을때 뒤에서외모지적했다고욕먹엇엇는데

ㄴㅇㄹ오래 전

나도 고삼때까지 공부한답시고 머리산발에 츄리닝입고다니다가 대학들어가서 원피스입고 살좀빼고하니까 주위대접이 달라지더라;; 어떤남자애는 중학교때 봤을때 무시하다가 대학교때보니까 고백하고;;; 외모가 어떻든 같은사람인데 이렇게 주위반응이 심하게 차이나면 진짜 성형하는사람들도 이해할만하다고 생각 많이 예쁜편아닌나도 이런거 심하게 느꼈으니 위에 선수나 유명인들은 오죽할까

ㅇㅇ오래 전

대한민국의 교육이 문제라서 그래 비정상회담 본 사람은 알꺼다 어려서 부터 초등학생때부터 사람 차별하면 안된다 특히 생긴거 가지고 그러면 안된다 확실히 교육한다잖아 심지어 눈 색깔 가지고 차별해서 몰래카메라 실험도 하고.... 저건 무조건 교육탓임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애들 인성교육 똑바로 시키자 생긴걸로 남 이용하고 지 잘났다고 남 무시하는 이쁜것들이 큰소리 못치게...

ㅎㅎㅎ오래 전

누가보면 여자는 못생긴남자만 골라서 결혼하는줄 알겠네 ㅋㅋ

ㅋㅋㅋ오래 전

근데 여자는 남자외모 안봄? 돈도 보면서 뭘 대한민국 타령이야 타령은

오래 전

아기엄마들한테도..각선미..우월미모이러는데..기자님들이ㅋ

오래 전

대한민국 쓰렉이

잠깐만오래 전

동감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나도 고딩때 까지만 해도 90키로 육박했는데, 사람대접 못 받다가 수능 끝나고 보디빌딩 시작해서 몸짱되고 지금은 트레이너 영입 제의도 받고 얼마전엔 성형했다. 몸은 좋은데 얼굴이 아쉬운 거 같아서. 자기가 사는 환경을 불평하기 전에 그 환경에 적응해서 서열을 올릴 생각이나 해라 열폭하는 오크년놈들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추억팔이女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