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살이 진짜 무서운 이유

추억팔이女2014.10.02
조회394,811

 

 

페북펌

댓글 78

치노오래 전

Best도화살은 사주상에 있는거라 생긴거랑은 무관합니다 글 속에 계신 분들이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미인,미녀랑 거리가 멀지만 사주상에 도화살이 있다면 저런 상황도 가능합니다

ㅡㅡ오래 전

Best그냥 화살을 날려주고 싶은데;

오래 전

Best얼굴이랑은 상관없고 도화살 안 좋은 의미에요. 친구도 그런애가 있는데 만약에 남들이 문열어 놓고 자도 별일이 안생긴다하면 도화살있는애들은 굳이 사귀는사람 아니어도 또라이변태 도둑놈 이런게 자주걸려요. 남자가 많이 생긴다는게 아니라 그런식으로 안엮일 일도 엮이는게 많아서 그런 여자들 남자만나는거 보면 불행하고 상식이하의 스토커 똥파리들이 꼬이는것 뿐이에요. 그런 험한일만 많지 실속은 없어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추·반도화살의 착각 잠시 머물러도 영원히 머물려고 하지 않는 것 다시 말해 결혼은 다른 여자와 한다 -------------- http://pann.nate.com/talk/324373108

ㅋㅋ오래 전

bb

딱하다딱해오래 전

그래서 술집아가씨들이 도화살이 많다자늠 남자 잘 꼬여야 매상올라가니까. 실제로 얼굴 겁나 이뻐도 안끌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냥 평범한데 이상하게 끌리는 이상형 이런게 실존 하긴 합니다.

ㅋㅋ오래 전

도화살있음 진짜. 아는사람중에 별로 안예쁜데 남자 겁나꼬임. 남친이랑 헤어지면 갑자기 4명의 남자가 대시하고, 그냥 주변에 그냥 남자가 끊이지 않음. 그냥 생식기가 남자면 사이비를 막론하고 다 꼬임. 또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남자한테 흘리고다닌다, 얼굴도 못생긴게 여우짓한다 등등 별의 별 소문 늘 따라다니더라. 어릴땐 인기많아서 부러웠지만, 참 거스를수 없는 운명인게 불쌍하더라

19졸업반오래 전

휴.,.근데 역시나 악플이 달리네요. 남에 얼굴보고 화살이니뭐니 ,, 본인어머니가 방송출현나왔는데 비아냥당하면 기분 좋으실지..ㅜㅜ 도화살은 없어서 다행이다! 비슷한 건 있지만 ㅋㅋ

오래 전

내 친구 하나있는데, 얘가 도화살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보면 상당히 평범한 외모임. 어떻게 봐도 평범한 외모. 근데 남자가 정말 계속해서 꼬임. 어딜가도 신기하게 새로운 남자가 생김. 문제는 제대로 된 남자는 없음. 연애도 몇번 했는데, 연애하는 와중에도 남자가 꼬임. 2번다 중간에 바람핌. 나중에 결국 그런걸로 헤어짐. 본인말로는 자기는 가만히 있어도 꼬인다는데, 내가 옆에서 봤을때 절대 가만히 있지 않음. 애인이 있는 상황에서도 아는 남자한테 전화가 오면 엄청 살갑고 반갑게 전화를 받음. 어머~ 응~~ 잘지내? 밥은 먹었어?? 날도 추운데 잘 챙겨 먹어~~~ 와 넌 혼자 사는데도 정말 잘 챙겨먹는구나 맞아 맞아 그런거 좋아~ 응응~ 우리 언제 한번 보자~ 응응~ 잘자~ 정상적으로 이게 그냥 남자인 친구랑 하는 전화내용이 아님 (목소리도 간드러짐).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옆에서 보면 엄청 흘리고 다님. 누구에게나 잘 웃어주면서 잘 챙겨주고, 거기까지는 좋은데 끊어야 할때 끊지를 못함. 사람사이에 선을 그을때가 필요한데 선을 그을 생각은 없음. 그러다가 이러고 저러다 보니 바람나고 결국엔 헤어지고 후회함. 내 생각엔 나중에 결혼을 하고서도 흘리거랑 끊지 못하는거 고치지 못하면...... 결혼생활도 순탄할거 같지 않음.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진심으로 그러지 말라고 친구로서 이야기 하는거라고 이야기 했는데.... 모르겠음.

에구오래 전

도화살 안좋은건데; 단순히 남자 꼬이고 인기 많은 사주면 저 여자들이 36먹을 때까지 저러고 혼자 살겠냐; 진작 이쁠 나이에 왕자님이 자잔하고 데려가서 떵떵거리며 쇼핑다니고 샵으로 관리다니고 있어야지.

치노오래 전

글 좀 퍼가겠습니다..직접 퍼 가는 건 아니고 주소 좀 가져갈게요 문제되면 말씀해 주세요

오래 전

제목이 도화살 이라서 최종병기 "활"이란 영화에서 나오는 그 화살촉인줄..-_-

놀고싶다오래 전

허연 보름달 얼굴형에 떠도 안뜬거 같은 눈에 160대 초반 항상 60후반 혹은 70쯤 찍는 아는 여자 선배가 있었음 본인이 끼부리는 것도 그건데 주변에 데쉬하는 남자도 만만찮음. 28인가... 까지 세다리 네다리는 기본에 그나이되도록 제대로된 직장도 없고 전공분야 관련 프로젝트 외주라이 조차도 못잡는 걍 백조?(특수한 분야라 직장생활도 하고 프리로도 먹고사는 사람 많은 계통이예요.) 저렇게 세월아 내월아 하니 그집 엄마가 차라리 가꾸어서 시집이라도 가라고 얼굴울 다 뜯어고침. 그 흔히말해 사진빨 잘받는데 실제로보면 코가 남자코 같고 낯선 ㄷㄷㄷ 정말이지 부조가 조소가 되는 기적을 이룸. 근데 희안하게도 얼굴 갈아엎고 살뺀 뒤로 남자가 안꼬였음. 되려 몇년을 쏠로로 지냅. ㄷㄷ 본인말로 남자없이 1달이상 못지내겠다고 할 정도로 남자랑 잠자리가 없음 주변 아는사람이라도 꼬득이는 그런 사람이었음. ㄷㄷㄷ 사주도 사주고 그런 얼굴이 더 남여 꼬이는건 아주 없는 소린 아닌듯.

ㅡㅡ오래 전

진짜 사주믿는거랑 아프리카 토속민들이 나무섬기는수준이랑 다를바가없지 미개인들도아니고 도화살같은게어딨냐.걍 훈훈하게이쁘고 착하면 남자꼬이는거지 하여간.그놈의도화살타령 조낸싫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추억팔이女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