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고 짜증나서 새벽 12시36분에 불만을 접수합니다. 사건이 일어나고 바로 인터넷으로 조회후 전화를 걸었지만, 업무시간 마감 및 익일 공휴일로 인하여 답답한마음을 해결하고자 이렇게 인터넷으로 불만족을 접수합니다. 토요일 오전에 한국소비자원에도 같은 문의사항을 넣을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사건경위는 이러합니다.
10월 2일 오후 9시 10분경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에 있는 셀프주유소 GS칼텍스에서 기름을 넣고자 방문하였습니다. 거주 지역이 감천이라 셀프 주유소로 바뀌기전까지도 4년 가까이 이용하는 주유소였습니다. 셀프주유소 방법이 뭐 특별합니까? 늘 하던데로 금액누르고 결제카드 긇고 포인트 카드 긇고 안내에 따라 주유구 열고, 주유구 꿉고 주유 하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주유총 을 차량에 꼽고 자동주유 락을 걸어놓고 차안 조수석에 휴대폰을 꺼내려고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여기까지가 10초가량 되었습니다. 보통 3만원 주유시 30초 소요됩니다. 30초가 지나도 주유파이프에서 소리만 들리고 주유가 완료되었다는 소리가 없길래 계속 기다렸습니다. 주유기계를 보니 금액올라가는 숫자판 화면도 기름이 얼마까지 채워졌다는 리터기 화면도 나가있는겁니다. 황당해서 더 기다렸습니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일단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주유가 완료되었습니다. 노란색 노즐을 들어 주유기를 걸어주세요" 라는 멘트가 반복적으로 나왔습니다. 전 당연히 주유가 완료되었겠구나 싶어 주유구에서 주유기를 뺐습니다. 그순간 휘발류가 주유기에서 뿜어져나오며, 차량 제 신체, 신발, 옷, 바지 에 1L가량의 휘발류가 티어 쏱아져 나왔습니다. 너무나 당황하여, 일단 노란색 거치대에 꼽으니 , 그제서야 1181원 계산되었다고 주유영수증이 정정되어 나오더군요. 너무 짜증나고 황당스러워, 사무실로 이동하여 당직을 서고 계시는 아저씨에게 따졌습니다.
"주유기가 이상하다. 주유가 완료되었다고 하여 주유기를 뺏는데 휘발유가 뿝어져 나와서 차량과 옷에 다 튀어 버렸다"
그러더니 아저씨는 다짜고자 짜증을 내시더군요. 그럴리 없다 다시해봐라.
"아니 내가 미쳣다고 내차랑 내몸에 휘발유를 뿌립니까?"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다시 주유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기름도 들어오고 , 조금전 나오지도 않던 LCD 화면도 아주잘 나오더군요. 정말 처구니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바보가 되었고, 저는 사장님한테 따질테니 연락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사장이라며 짜증을 내시더군요. 제가 여기서 주유만 4년했다고 했습니다. 사장을 모르겟습니까? 따져 물으니 운동갔으니 좀있으면 올거니 기다리라 하시더군요. 자기는 사장이 아니라고.
한 20분 기다렸습니다. 사장이 오더군요. 자초지정을 똑같이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기기 오작동으로 인하여 차량과 옷과 신체에 휘발유가 다 튀었으니 세탁비를 요구하였습니다.
GS칼텍스 셀프주유소 기기오작동으로 인한 하소연
아래의 내용은 GS칼텍스 홈페이지에 불만족을 접수한 내용입니다.
저와 같은 경험하신 분 없으신가요?? ㅠㅠ
안녕하십니까?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고 짜증나서 새벽 12시36분에 불만을 접수합니다.
사건이 일어나고 바로 인터넷으로 조회후 전화를 걸었지만, 업무시간 마감 및 익일 공휴일로 인하여
답답한마음을 해결하고자 이렇게 인터넷으로 불만족을 접수합니다.
토요일 오전에 한국소비자원에도 같은 문의사항을 넣을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사건경위는 이러합니다.
10월 2일 오후 9시 10분경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에 있는 셀프주유소 GS칼텍스에서 기름을 넣고자 방문하였습니다.
거주 지역이 감천이라 셀프 주유소로 바뀌기전까지도 4년 가까이 이용하는 주유소였습니다.
셀프주유소 방법이 뭐 특별합니까? 늘 하던데로 금액누르고 결제카드 긇고 포인트 카드 긇고 안내에 따라 주유구 열고, 주유구 꿉고 주유 하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주유총 을 차량에 꼽고 자동주유 락을 걸어놓고 차안 조수석에 휴대폰을 꺼내려고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여기까지가 10초가량 되었습니다. 보통 3만원 주유시 30초 소요됩니다.
30초가 지나도 주유파이프에서 소리만 들리고 주유가 완료되었다는 소리가 없길래 계속 기다렸습니다.
주유기계를 보니 금액올라가는 숫자판 화면도 기름이 얼마까지 채워졌다는 리터기 화면도 나가있는겁니다.
황당해서 더 기다렸습니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일단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주유가 완료되었습니다. 노란색 노즐을 들어 주유기를 걸어주세요" 라는 멘트가 반복적으로 나왔습니다.
전 당연히 주유가 완료되었겠구나 싶어 주유구에서 주유기를 뺐습니다.
그순간 휘발류가 주유기에서 뿜어져나오며, 차량 제 신체, 신발, 옷, 바지 에 1L가량의 휘발류가 티어 쏱아져 나왔습니다.
너무나 당황하여, 일단 노란색 거치대에 꼽으니 , 그제서야 1181원 계산되었다고 주유영수증이 정정되어 나오더군요.
너무 짜증나고 황당스러워, 사무실로 이동하여 당직을 서고 계시는 아저씨에게 따졌습니다.
"주유기가 이상하다. 주유가 완료되었다고 하여 주유기를 뺏는데 휘발유가 뿝어져 나와서 차량과 옷에 다 튀어 버렸다"
그러더니 아저씨는 다짜고자 짜증을 내시더군요. 그럴리 없다 다시해봐라.
"아니 내가 미쳣다고 내차랑 내몸에 휘발유를 뿌립니까?"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다시 주유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기름도 들어오고 , 조금전 나오지도 않던 LCD 화면도 아주잘 나오더군요.
정말 처구니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바보가 되었고, 저는 사장님한테 따질테니 연락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사장이라며 짜증을 내시더군요. 제가 여기서 주유만 4년했다고 했습니다. 사장을 모르겟습니까?
따져 물으니 운동갔으니 좀있으면 올거니 기다리라 하시더군요. 자기는 사장이 아니라고.
한 20분 기다렸습니다. 사장이 오더군요. 자초지정을 똑같이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기기 오작동으로 인하여 차량과 옷과 신체에 휘발유가 다 튀었으니 세탁비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영수증을 보자더군요,. 1181원이 계산된 영수증과 30000원이 결제된 영수증을 보고, 전산으로 결제 내역을 확인하더니
"여기는 셀프 주유소라 고객실수가 많다. 수많은 차들이 기름을 넣고 간다. 기계상으로는 문제가 없다. 결제도 제대로 이루어 졌다" 라고 말을 하시더군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누가 결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는지 물어봤습니까? 기기 오작동 유무를 확인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야밤이 할짓없어서 주유소에와서 괜히 내몸과 내차에 1L 가량의 휘발유를 뿌려서, 세탁비나 뜯어내는 그런 한심한 사람으로 보는겁니까?
딱 처다보는 시간과 말투가 그렇더군요.
처음에는 억울해서 따졌다가, 사장하는 말 들어보니 더 억울해서 더욱더 강하게 세탁비를 요구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영수증 에 볼펜으로 글적여 가며,
"우리는 셀프주유소다. 가끔 센서가 작동이 잘안되어 주유가 안된다. 그때 살짝 들었다가 꼽으면 잘된다. 3만원이 결제 되었다가, 주유가 1181원만큼 됬으니,
재정산되어 3만원은 취소되고 1181원만 결제 되었다" 이야기를 하더 군요.
전 다시 따졌습니다. "기기오작동을 판단하여야 하는게 우선아닙니까? 당연이 기계는 1181원 만큼 휘발유를 내몸에 뿌렷으니 재정산되어 결제가 되었겠죠.
누가 그걸 물어봤습니까? 기계가 오작동하여 주유가 완료되었으니 노즐을 빼라해서 뺏다가 제몸과 차량에 휘발유가 뿌려진거 아닙니까"
이랬더니 승질내며, 다시 주유해 보라고 합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누굴 세탁비나 뜯어내려는 동내 양아치 블랙컨슈머로 보는것도 아니고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길로 두말안하고 영수증 집어 던지고 "1181원 결제된거 내차에 기름 한방울 안들어갔으니 취소해 주세요" 라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그때도 사장하는말이 더 과관입니다. "서로 좋게해결하자. 난 해달라는거 다해줬다 " ???????????????????
이건 무슨 헛소리입니까? 세탁비 달랬더니 기계 이상없다며 안준다고 한건 언젠데 잘못 계산된거 취소해달라 했더니 해달라는거 다해줬다???????
정말 어이가 없고 사람을 호구로 아네요..
그길로 아무말안하고 나왔습니다.
사장이란 사람이 마인드가.. 무슨 어이고.. 어이가 없어라. 나같으면 기계 점검한번 받아보겠다고 미안하다고 빈말이라도 하겠다.
NCSI 5년연속 1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설문자를 돈주고 사셨습니까?
GS칼텍스 주유소 다신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