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를 드리자면 이번 사건에서 몇달 전 푸른솔아님께 증인 진술서를 써 드린 여러 사람들 중에 한 명 입니다.
저는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나이는 44세 입니다.
과거 반기련 회원 몇명과 악플때문에 싸우다 탈퇴 한 적이 있었고 그런 인연때문에 푸른솔아님과 잘 알고 지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반기련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주 오래 전'구경꾼' 이라는 이름으로 어쩌다 글을 올렸으며 그때는 소위 개떡같은 글을 올리는 기독인들과는 가능한 직접적인 싸움은 하지 않았습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었으니. 오랫동안 여기서 눈팅 하다 푸른솔아님께서 다른 분들께 경찰신고 했는데 증인이 필요하다고 하시는 글을 보고 진술서를 적어 주었고 후에 여러번 직접 만났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 보아도 푸른솔아님에게 가해한 상대는 찬성 반대를 마음에 안드는 글마다 찍는 숫자를 볼 때... 하나의 아이디가 아닌 여러 아이디를 사용했고 거기서 다시 여러 이름을 바꾸어 사용했으며 수시로 올렸던 글을 자삭했으며 그러다가 수사가 진행되었다고 하니 돌연 가입을 탈퇴하는 수법을 볼때 이 사람들이 한 사람인지 여러사람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한 사람은 아닌 것 같으며 사이버 범죄수사의 헛점은 물론 포탈싸이트 운영의 헛점을 잘 이용하는 것으로 보아 절대 초범은 아닌 것 같고 과거 동일한 범법을 저질렀던 상습범이라 판단됩니다만.... 현재로써는 구체적으로 피해자에게 전달 된 사항이 없기에 저 역시 단정짓지 못합니다.
그러나 경찰에서 검찰로 사건이 송치된 내용을 들어보니 한 사람으로 뜨고 성도 전혀 다른사람이라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또한 과거와 같이 동일한 이름과 형식으로 댓글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다는 행태로 봐서는 포탈싸이트측에서도 회원 재가입, 글적시권한에 너무 허술하거나 아니면 경찰이 혹시 수사과정에서 헛다리 짚은 건 아닌가 의아합니다.
정보통신망법에는 글 올리는 사람의 신원을 저장또는, 추적 할 수 있으며 데이터 또한 보존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했을때 가해자를 알아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네이트를 보면 그런 기본적인 일을 적극적으로 해주는지 의문스럽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정확한 수사가 필요한 만큼 저도 진정을 올릴 것입니다.
저 혼자 진정을 올리는 것보다는 가능한 여러 사람들이 동의해서 하는 것이 현재 피해를 당해 힘겹게 싸우고 있는 푸른솔아님을 위해서도, 앞으로 더 이상의 선의의 피해자가 양산되지 않도록 힘쓰는 일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이곳으로 본인의 실명과 본인이 연락 받으실 수 있는 연락처를 보내주시되.... 이곳에서 무슨 가명을 사용하시는지 까지는 말씀 주시지 않으셔도 되니까 보내는 분들이 여기서 어떤 이름을 쓰는지 알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올린 내용에 대해 동의하신다는 말씀과 더 추가로 건의하실 사항이 있다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하여 연락으로 확인 되시는 분들의 이름과 연락처는 비밀로 붙일 것이고 검찰에 진정만 올리고 삭제 하겠습니다.
장난 메일은 사절이며 전화 연락이 가지 않는 분들의 글이나 신원은 진정서에 넣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욕설이나 비방을 보낸다면 그대로 데이터에 남는만큼 법적대응을 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 주십시요.
푸른솔아님께서 글을 달아주시면 제 말이 거짓말이 아니며 믿을 수 있을 거라 봅니다. 푸른솔아님께서 글 올리시기 부담스러우면 굳이 여기 리플 안 다셔도 됩니다만...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글 요지와 전혀 관계없는 리플이나 악플은 사절 입니다.
검찰에 진정 올리는데 협조해 주실 분만 글 올려 주십시요.
일단 제 소개를 드리자면 이번 사건에서 몇달 전 푸른솔아님께 증인 진술서를 써 드린 여러 사람들 중에 한 명 입니다.
저는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나이는 44세 입니다.
과거 반기련 회원 몇명과 악플때문에 싸우다 탈퇴 한 적이 있었고 그런 인연때문에 푸른솔아님과 잘 알고 지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반기련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주 오래 전'구경꾼' 이라는 이름으로 어쩌다 글을 올렸으며 그때는 소위 개떡같은 글을 올리는 기독인들과는 가능한 직접적인 싸움은 하지 않았습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었으니.
오랫동안 여기서 눈팅 하다 푸른솔아님께서 다른 분들께 경찰신고 했는데 증인이 필요하다고 하시는 글을 보고 진술서를 적어 주었고 후에 여러번 직접 만났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 보아도 푸른솔아님에게 가해한 상대는 찬성 반대를 마음에 안드는 글마다 찍는 숫자를 볼 때...
하나의 아이디가 아닌 여러 아이디를 사용했고
거기서 다시 여러 이름을 바꾸어 사용했으며
수시로 올렸던 글을 자삭했으며
그러다가 수사가 진행되었다고 하니 돌연 가입을 탈퇴하는 수법을 볼때
이 사람들이 한 사람인지 여러사람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한 사람은 아닌 것 같으며
사이버 범죄수사의 헛점은 물론 포탈싸이트 운영의 헛점을 잘 이용하는 것으로 보아
절대 초범은 아닌 것 같고 과거 동일한 범법을 저질렀던 상습범이라 판단됩니다만....
현재로써는 구체적으로 피해자에게 전달 된 사항이 없기에 저 역시 단정짓지 못합니다.
그러나 경찰에서 검찰로 사건이 송치된 내용을 들어보니 한 사람으로 뜨고 성도 전혀 다른사람이라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또한 과거와 같이 동일한 이름과 형식으로 댓글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다는 행태로 봐서는 포탈싸이트측에서도 회원 재가입, 글적시권한에 너무 허술하거나 아니면 경찰이 혹시 수사과정에서 헛다리 짚은 건 아닌가 의아합니다.
정보통신망법에는 글 올리는 사람의 신원을 저장또는, 추적 할 수 있으며 데이터 또한 보존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했을때 가해자를 알아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네이트를 보면 그런 기본적인 일을 적극적으로 해주는지 의문스럽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정확한 수사가 필요한 만큼 저도 진정을 올릴 것입니다.
저 혼자 진정을 올리는 것보다는 가능한 여러 사람들이 동의해서 하는 것이 현재 피해를 당해 힘겹게 싸우고 있는 푸른솔아님을 위해서도, 앞으로 더 이상의 선의의 피해자가 양산되지 않도록 힘쓰는 일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제 메일 주소는 musmae9715@naver.com 입니다.
이곳으로 본인의 실명과 본인이 연락 받으실 수 있는 연락처를 보내주시되....
이곳에서 무슨 가명을 사용하시는지 까지는 말씀 주시지 않으셔도 되니까 보내는 분들이 여기서 어떤 이름을 쓰는지 알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올린 내용에 대해 동의하신다는 말씀과 더 추가로 건의하실 사항이 있다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을 준수하여 연락으로 확인 되시는 분들의 이름과 연락처는 비밀로 붙일 것이고 검찰에 진정만 올리고 삭제 하겠습니다.
장난 메일은 사절이며 전화 연락이 가지 않는 분들의 글이나 신원은 진정서에 넣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욕설이나 비방을 보낸다면 그대로 데이터에 남는만큼 법적대응을 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 주십시요.
푸른솔아님께서 글을 달아주시면 제 말이 거짓말이 아니며 믿을 수 있을 거라 봅니다.
푸른솔아님께서 글 올리시기 부담스러우면 굳이 여기 리플 안 다셔도 됩니다만...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글 요지와 전혀 관계없는 리플이나 악플은 사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