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여자앞에서 자기거시기 왜만짐?

행인2014.10.03
조회71,087
나 진짜로 남자심리 궁금해서리..
여자 빤히 있는데 앞에서 자기 거시기 솎는 거 왜 그런 것임?
가끔은 너무 당당히 거기를 손으로 up 시키던데
거기뭐가 꼬인 게 넘 불편해서 주체를 못한 것임?
여자가 그러는 거 알아채는 거 불편하지 않을만큼 거시기 꼬인 게 불편함? 아님 보는 거 감수하고 하는 것임?
당황스럼은 보는 내 몫이고 그 남자들은 내가 자기들 앞에 있단 존재사실 자체를 잊는 거 같더라.
내가 본 남자들 나랑 아는 사이 아니고 지나가다 보는 사람 또는 일회성으로 일적으로 만나는 사람들.
진짜 물어볼 데가 없어서리.

댓글 24

남자임오래 전

Best가끔씩 츄리닝이나 면바지를 입고 있는데, 원인 모를 생리적 현상으로 우뚝 설 때가 있어요. 그냥 두면 툭 튀어나와 보이기 때문에, 날이 선 방향으로 위치를 정리하는 거죠. 물론 남들이 안볼 때 해야 하지만, 상황이 가끔은 마땅치 않을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그대로 둔 채 당당히 있으면 더 미친 놈, 변태 되는 거니까요. 상상해 보세요. 내 앞에서 얘기하고 있는 남자가, 바지의 그 부분이 우뚝 튀어나온 채로 아무렇지 않은 듯 웃으며 얘기하고 있다면, 바지 좀 빨리 어떻게 해주고 싶지 않겠어요? 이 경우가 정상적인 경우이고요. 그 외의 경우들은 다소 뻔뻔해 보일 수 있는 경우들로써, 가렵다고 긁는다거나, 습관적으로 손이 가는 것 등이 있겠죠. 그렇다고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예를 들어, 똥꾸멍이 가려울 때 미칠 것 같고, 속옷이나 바지가 똥구멍에 끼었을 때 또한 미칠 거 같은 거, 여자들도 느낄 수 있잖아요. 그런 맥락에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고, 무엇보다도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에서 오는 것들, 즉 100퍼센트 공감하거나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선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

오래 전

Best하튼 난 모든걸 떠나서 남자들이 거기 만진걸 본 순간 정이 뚝 떨어지고 있던 호감도 떨어지고 접촉하기 싫어짐... 아니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더러움... 이렇게 심하게 말해본적 없음 일단 보는 분들중에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해요... 근데 저처럼 정이 뚝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다는거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하실거면 테이블 밑이나 이런데서 몰래하세요 대놓고 하지말고 제발ㅠㅠ

오래 전

뭐 이런거 같네요. 남자분이 님이 편한 동성친구처럼 대하고 있다거나 그래서 편해서 하는 행동..뭐 이를테면 여자들이 옷입은 상태에서 브래지어 위로 올리는? 정리하는 행위와 일맥상통한다 봅니다

a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참나 어딜가면 그런거 볼수있냐? 남자인 나도 그카는 남자시키들 잘 못봤구만ㅋㅋㅋ 하더라도 누가 대놓고허냐

나자오래 전

네네 남자는 다 더러운동물입니다 됬냐 새캬 성희롱 ㅈㄴ하네 느그 가슴ㅈㄴ 더러우니까 차라리때고다녀라 왜달고다니냐 와 같다

ㅇㅇ오래 전

정상적인 남자들이 자기 거시기 만지는거 본적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저걸 어디서 자주보는지 신기하다 니가 술집년은 아니고? 누워서 침밷기넼ㅋㅋㅋ

쿨가이오래 전

간지러워서 긁고 싶은데 애초에 여자따위는 안중에 없으니까 맘대로 긁는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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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오래 전

가끔 꼬추에 땀띠같은거 나서 간지러워 디짐

오래 전

1초만에 딸딸이 친거임

오래 전

우리반남자애는 바지안에손넣고다님...이건왜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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