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봄이었다

sad2014.10.03
조회13,940
너는 나의 봄이었다.
내 인생에서 제일 길었던 봄.

그러나 이제 계절은 지났고
다시는 네게 흔들리지 않겠다.
다시는 혼자 속앓이하지 않겠다.

정말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