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로 결론난 위안부 때문에 일본 이미지 상처" 세계에 적극 홍보한다는 아베

언더테이커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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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정부로서는 일본의 대처에 대해 국제 사회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도록 요구해 나갈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아사히 신문의 오보로 일본의 이미지가 크게 상처 났다"며 "일본이 국가적으로 성 노예를 삼았다는 근거 없는 중상이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