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여기다 쓰는거니까 친구한테 털어놓듯이 반말로 쓸게 양해해줘 일단 여기 카테고리처럼 나는 10대야 그리고 내가 지금 거의 빌려주다 싶이한 돈은 10만원이고 다들 알거야 우리 나이에 10만원이 작은돈이 아니라는걸. 그럼 얘기시작할게 내가 약 한달전에 내친구가 비원에이포 콘서트 티켓팅을 도와달라고해서 그냥 할짓도없고 심심하던터라 도와줬지 근데 왠걸 60번대를 잡은거야 나도 빠순이라서 60번대 잡으니까 내 티켓아닌데도 괜히 신나고 그런거 있지! 그런데 내친구가 50번대를 잡아서 내 티켓은 60번대를 잡았어도 취소표가 될 운명이였지.. 근데 그때 내친구가 ' 내친구 티켓 못구했다는데 그거 친구주면안되? ' 그래서 나는 어차피 필요없는 표니까 그러겠다고 했어 그런데 티켓은 원래 다음날 밤 12시 되기 전까지 입금을해야 완전히 내 티켓이 되잖아 그런데 내친구의 친구(지금부터 거지년이라고 칭할게)가 다음주에 입금해야할거같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냥 일단 내돈 으로 입금을 했지. 여기서 중요한건 티켓팅 날짜가 9월 17일 이라는거야 그러고 나는 시험기간이라서 어디 놀러가지도 않아서 입금확인 굳이안하고 있다가 저번주에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고 잔액조회하는데 입금이안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러갔는데 돈이없어서 결국 돈을 내내 빌리면서 놀았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꼴을 당했는데 내가 보살처럼 아직입금을안했구나. 그러구나. 하고있을수 는 없잖아?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왜 입금안되있냐고 물었어 거지년 번호가없었으니까 거지년이 하는 말이 체육대회연습한다고 못넣었데 ^^. 그래서내가 조카 나무아미타불 백만번 되뇌이고 그럼 내일(2일)까지입금해 ^^ 그랬어 그리고 나는 오늘 친구들이랑 걔가 입금을 했다고 완전히 믿고 치즈쪽갈비 영접하러갔는데 체크카드에 돈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 입금을 안했다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갈비먹으러 내친구도 같이갔어서 내가 내친구한테 왜 입금 안되있냐고 물어보라고했더니 거지년이 하는 말이 어제 나갈일이 없어서 안넣었는데? 생각하니까 또 빡친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3시였거든 그래서 내가 6시까지 입금안되있으면 표 취소한다고 그랬어 그랬더니 알겠데 그래서 이번에는 하겠지 그랬는데 6시에도 안되있엌ㅋㅋㅋㅋ 진짜 나랑 장난까나? 내 인내심 실험 몰카라도 하나? 나를 득도시킬려고할 작정인가? 뭐 별의 별 생각 다하다가 거지년한테 지금 표 취소한다고 취소수수료 4000원 주라고 그랬거든 "취소수수료를 내가 걔한테 왜주는데?;; 아니 그리고 왜 4000원 씩이나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식으로 나와서 나지금 취소수수료도 못받고 티켓값도 못받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하지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0만원빌려놓고 안갚는 친구의친구, 그러니까 나랑 모르는애
나 진짜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여기다 쓰는거니까 친구한테 털어놓듯이 반말로 쓸게 양해해줘
일단 여기 카테고리처럼 나는 10대야 그리고 내가 지금 거의 빌려주다 싶이한 돈은 10만원이고
다들 알거야 우리 나이에 10만원이 작은돈이 아니라는걸. 그럼 얘기시작할게
내가 약 한달전에 내친구가 비원에이포 콘서트 티켓팅을 도와달라고해서 그냥 할짓도없고
심심하던터라 도와줬지 근데 왠걸 60번대를 잡은거야 나도 빠순이라서 60번대 잡으니까
내 티켓아닌데도 괜히 신나고 그런거 있지! 그런데 내친구가 50번대를 잡아서 내 티켓은
60번대를 잡았어도 취소표가 될 운명이였지.. 근데 그때 내친구가 ' 내친구 티켓 못구했다는데
그거 친구주면안되? ' 그래서 나는 어차피 필요없는 표니까 그러겠다고 했어 그런데 티켓은 원래
다음날 밤 12시 되기 전까지 입금을해야 완전히 내 티켓이 되잖아 그런데 내친구의 친구(지금부터
거지년이라고 칭할게)가 다음주에 입금해야할거같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냥 일단 내돈
으로 입금을 했지. 여기서 중요한건 티켓팅 날짜가 9월 17일 이라는거야
그러고 나는 시험기간이라서 어디 놀러가지도 않아서 입금확인 굳이안하고 있다가
저번주에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고 잔액조회하는데
입금이안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러갔는데 돈이없어서 결국 돈을 내내 빌리면서 놀았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꼴을 당했는데 내가 보살처럼 아직입금을안했구나. 그러구나. 하고있을수
는 없잖아?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왜 입금안되있냐고 물었어 거지년 번호가없었으니까
거지년이 하는 말이 체육대회연습한다고 못넣었데 ^^.
그래서내가 조카 나무아미타불 백만번 되뇌이고 그럼 내일(2일)까지입금해 ^^ 그랬어
그리고 나는 오늘 친구들이랑 걔가 입금을 했다고 완전히 믿고 치즈쪽갈비 영접하러갔는데
체크카드에 돈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 입금을 안했다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갈비먹으러 내친구도 같이갔어서 내가 내친구한테 왜 입금 안되있냐고 물어보라고했더니
거지년이 하는 말이
어제 나갈일이 없어서 안넣었는데?
생각하니까 또 빡친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3시였거든 그래서 내가 6시까지 입금안되있으면 표 취소한다고 그랬어
그랬더니 알겠데 그래서 이번에는 하겠지 그랬는데
6시에도 안되있엌ㅋㅋㅋㅋ 진짜 나랑 장난까나?
내 인내심 실험 몰카라도 하나? 나를 득도시킬려고할 작정인가? 뭐 별의 별 생각 다하다가
거지년한테 지금 표 취소한다고 취소수수료 4000원 주라고 그랬거든
"취소수수료를 내가 걔한테 왜주는데?;; 아니 그리고 왜 4000원 씩이나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식으로 나와서 나지금 취소수수료도 못받고 티켓값도 못받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하지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