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여친과 군인때 사겨서 제대하고나서 1달만에 차인 남자입니다. 정말 너무 좋아했기에 이별통보를 받은 저는 정말 힘들었었죠 1년 3개월정도를 함께 했었는데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서로 오해하고 힘들어하고 지쳤나봐요. 너무나도 지쳤는지 전여친이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그만만나자고 정말 2주정도 미친듯이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아닌건 아닌가봐요 이미 떠났나봐요 . 알고보니 남자가 있었더라구요 너무나 아팠습니다. 1년3개월의 시간이 고작 2~ 3주 정도 연락했던 남자에게 빼앗겨 버린 기분이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두달정도가 지났습니다. 아직도 힘들지만 그래도 다른사람 만나보려구 저도 어제 소개팅을했는데요 솔직히 별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겁니다 나이에 맞지않게 성숙하기도 하고 사람을 사람으로 잊어라라는말 정말 싫어했습니다. 근데 이제서야 알겠네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합니다. 그 기간이 짧든 길든 이별해서 슬픈 여러분들 모두 힘내세요 !!!
저도이제 새로운 사람 만날렵니다.
저는 전여친과 군인때 사겨서 제대하고나서 1달만에 차인 남자입니다.
정말 너무 좋아했기에 이별통보를 받은 저는 정말 힘들었었죠
1년 3개월정도를 함께 했었는데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서로 오해하고 힘들어하고 지쳤나봐요.
너무나도 지쳤는지 전여친이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그만만나자고
정말 2주정도 미친듯이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아닌건 아닌가봐요
이미 떠났나봐요 . 알고보니 남자가 있었더라구요 너무나 아팠습니다. 1년3개월의 시간이 고작 2~
3주 정도 연락했던 남자에게 빼앗겨 버린 기분이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두달정도가 지났습니다.
아직도 힘들지만 그래도 다른사람 만나보려구 저도 어제 소개팅을했는데요
솔직히 별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겁니다 나이에 맞지않게 성숙하기도 하고
사람을 사람으로 잊어라라는말 정말 싫어했습니다. 근데 이제서야 알겠네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합니다. 그 기간이 짧든 길든
이별해서 슬픈 여러분들 모두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