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너무너무 힘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평범한 21세 여대생인데요 고등학생때부터 외모열등감이 심했습니다
딴건 아무문제없는데 다리가 상체에 비해 너무뚱뚱하고 못났어요
그렇다고 제가 많이먹어나 운동을 싫어하는건 전혀 아니에요
평소밥먹는것도 사람들이 걱정할정도로 잘안먹고 개인피티도받아봤고
운동하는거 좋아하는데 체질때문인지 변화가 거의없어요
세상에 이것보다 힘든 일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이런걸로 고민하냐는 분들
계실수도 있을것같아요 근데 저는 이 열등감때문에
몇년째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았어요
밖에나가는게 싫고 숨고싶고 도망가고싶고
차라리 다리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혼자 집에있을때면 우울증의 극치를 달려요
제발 저처럼 고민하셨던분들 극복하셨다면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외모열등감에서 벗어나질 못하겠어요
평범한 21세 여대생인데요 고등학생때부터 외모열등감이 심했습니다
딴건 아무문제없는데 다리가 상체에 비해 너무뚱뚱하고 못났어요
그렇다고 제가 많이먹어나 운동을 싫어하는건 전혀 아니에요
평소밥먹는것도 사람들이 걱정할정도로 잘안먹고 개인피티도받아봤고
운동하는거 좋아하는데 체질때문인지 변화가 거의없어요
세상에 이것보다 힘든 일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이런걸로 고민하냐는 분들
계실수도 있을것같아요 근데 저는 이 열등감때문에
몇년째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았어요
밖에나가는게 싫고 숨고싶고 도망가고싶고
차라리 다리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혼자 집에있을때면 우울증의 극치를 달려요
제발 저처럼 고민하셨던분들 극복하셨다면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