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일주일만에 돌아온 예승이 아빠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아빠들이 딸바보가 되는 이유'라고
네이트 판 메인에 소개가 되었었네요
역시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돌아와서 본 훈훈한 이야기에는
광고(?) 같은 글들이 많았었는데
찬서 아빠 덕분에 지난 한 주는
이곳 게시판이 아주 훈훈했었네요
역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은 대단하신거 같아요.
덕분에 저도 더 잘 해야겠다 하는
다짐을 다시 하게 된 거 같아요 ^^
예승이 아빠도 찬서 아빠를 응원하면서
지난번에 올린 사진에 이어서
무라드 오스만 따라잡기!!
아빠들이 딸바보가 되는 이유 7탄!!
나머지 사진들을 투척 할게요
참, 제가 찍은 사진들은 핸드폰으로
찍은 후 약간의 보정을 한 것이랍니다
사진 잘 찍었다고 칭찬 해 주신
댓글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역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나 봅니다
아이에게 보여 줄꺼에요 악플은 노노!! ^^
핑크색을 좋아 하는 제 딸은
우산도 역시 핑크색!!
리틀 인디아 마을
가든스 바이더 베이라는 곳에서
마치 아바타 공원 같던 ㅎㅎ
학교에서 뛰어 노는 언니 오빠들을 보니
같이 뛰어 놀고 싶나 봐요
머라이언 파크 가는 길에
깜찍한 밀크 셰이크 안경을 쓰고
차이나 타운이에요
마리나 베이 호텔 앞쪽의 정원에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을 바라보며
높은 곳이라 무서웠어요 ㅎㅎ
멀리있는 센토사 머라이언 상을 바라보며
딸 아이와 찍은 사진은 여기까지에요
무라드 오스만이라는 사진 작가의 사진을 보고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ㅎㅎ
딸 아이가 클 때까지 좋은 곳 많이 다니면서
계속 찍어 보려고 합니다.
다음에 또 많이 찍으면 돌아 올게요~~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이 끝났네요.
다음 올림픽에는 제 딸이 4학년이 되네요
그 때는 제 나이도......어휴 ^^;
메달을 딴 종목의 선수들 모두 축하드리고
아쉽게 메달을 못 딴 선수들도 수고하셨어요
이제는 다시 야구 응원을 해야 겠네요 ^^
오늘도 마술 같은 하루 되세요~~ 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