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20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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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 줄어든 연락, 싸늘하게 식은 니말투.
직감했지.. 이제 때가온건가
그래 넌 너무 아낌없이 날 사랑해줬어
이렇게 가다가 그사랑은 빨리식겠구나 했는데
여자의직감이 이렇게 무서울줄이야
참신기해
어떻게하면 니 행동하나하나에 내가 흔들리고 무너질까
하루에도 수백번..
너와의 이별을 경험해
지금 이 혼란스러운 감정이 싫다
잘자 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