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때문에 너무 힘들고 고민이 되어 글을 써봅니다.. 이런 사연은 마녀사냥에나 올려야 할것같은데. 막상그곳엔 사연이 너무 많아 오히려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어 여기에 남겨봅니다.. 때는 올 5월 중순에 같은 밴드활동을 하는 형님의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둘은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고 형님이 좋아하고있는 여자였습니다. 형님의 마음을 알기에 큰 호감을 가지진 못했습니다. 그러다 얼마후 어쩌다 그 여자의 팀에 세션으로 도와주게 되어 매주 한번씩 만나게 되는 상황이 되었어요 물론 그 형님과 같이 말이죠. 그 여자 쪽에서 먼저 번호를 알아내곤 저에게 연락을 해왔고 연락은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저도 사실 그 과정에 이 여자가 정말 매력있는 친구라를걸 알게 되었고 시간이 흐르니 저도 결국 빠져버렸습니다.. 결국 제가 원래 속해있던 밴드에선 제가 탈퇴당하고 그 여자완 연인관계가 되었지요.. 집이 그닥 멀지 않아서 (택시타고 만원정도?) 시간날때마다 찾아 갔고.. 같이 악기도 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친구는 저를 어디에서든 남자친구라고 소개하진 않더군요.. 그냥 친하게 지내고있는 사람이다..? 정도? 저에겐 애교도 많이 부리고 같이 술도 마시고 같이 잠도 자고.. 연인관계가 틀림없는데 타인에겐 저를 숨기는 듯한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머 내가 너무나 좋아하고 있으니 그런게 중요할까 싶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도 욕심이란게 생기고.. 좀더 집착하게 되더군요.. 물론 그 집착이 병적이었다곤 생각지 않습니다. 누구나가 사랑하게 되면 가지게 되는 관심정도라고 생각해요.. 전화안된다고 화낸적없고 걸려온전화 무슨일이 있더도 받았고. 카톡도 자주 했었구요.. 근데 점점 이친구는 저에게 마음이 떠난듯했습니다.. 고민끝에 저도 헤어져야겠다고 생각을 하게되었죠 물론 난 아직 너무나 좋아하고 있는 상태니.. 차라리 이친구가 나에게 연락을 끊어줬으면 하는 바램이랄까요? .... "널 그냥 친구로 둘껄 그랬어.." 가 여자의 말입니다..이건 무슨 뜻일까요? 난 널 아직도 너무나 좋아하고 있고 이제와서 널친구로 대하긴 힘들것 같다.. 친구로 보일때 연락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먼저 전화한쪽은 여자였어요. 기타 치는데 이거 모르겠다 저거 모르겠다 가르쳐주라. 이거 재밌다 이 음악 좋다. ... 또 그렇게 다시 이야기 나누게 되고 만나지더군요.. 그치만 정말 애매하게 되버린거잖아요.. 이건 사귀는건가 아닌가... 이 관계를 확실히 하자 하니 이 친굴 다시는 볼수없게 될거 같고.. 그냥 이렇게 계속 만나자 하니 답답하고.. 힘들고... ...... 주위에선 10명중 10명이 헤어지라 이야기합니다.. 저도 결국 이 만남끝엔 상처만이 남을거 같단 생각을 했어요.. 이 여자 과거의 남자들도 이런걸 못버티고 떠났다고 자기 입으로 내게 이야기했었죠.. 난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나도 못버티는게 되는거 같구요.. 저보고 항상 좋은 여자 빨리 만나서 결혼하라 이야기 하고 넌 꼭 딸 낳을꺼 같다고 이야기 하고.. 마치 남 이야기 하듯이...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상황적인 이야기구요 솔직히 이야기를 하면 이 친구가 나를 싫어하거나 만나고싶지 않거나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다만 자신의 이상형과 내 모습이 다르다 보니... 친구로 지내고 싶어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 마음속에선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까 지칠때까지 좋아하자. 란 생각이 들지만 결국 시간이 흐를 수록 우울한 감정만이 계속 남는거 같습니다... 헤어져야 할까요...?
그냥 친구로 지낼껄 하는 여자의 말..
안녕하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때문에 너무 힘들고 고민이 되어 글을 써봅니다..
이런 사연은 마녀사냥에나 올려야 할것같은데. 막상그곳엔 사연이 너무 많아 오히려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어 여기에 남겨봅니다..
때는 올 5월 중순에 같은 밴드활동을 하는 형님의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둘은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고 형님이 좋아하고있는 여자였습니다.
형님의 마음을 알기에 큰 호감을 가지진 못했습니다.
그러다 얼마후 어쩌다 그 여자의 팀에 세션으로 도와주게 되어 매주 한번씩 만나게 되는 상황이 되었어요 물론 그 형님과 같이 말이죠.
그 여자 쪽에서 먼저 번호를 알아내곤 저에게 연락을 해왔고 연락은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저도 사실 그 과정에 이 여자가 정말 매력있는 친구라를걸 알게 되었고 시간이 흐르니 저도 결국 빠져버렸습니다..
결국 제가 원래 속해있던 밴드에선 제가 탈퇴당하고 그 여자완 연인관계가 되었지요..
집이 그닥 멀지 않아서 (택시타고 만원정도?)
시간날때마다 찾아 갔고.. 같이 악기도 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친구는 저를 어디에서든 남자친구라고 소개하진 않더군요.. 그냥 친하게 지내고있는 사람이다..? 정도?
저에겐 애교도 많이 부리고 같이 술도 마시고 같이 잠도 자고.. 연인관계가 틀림없는데 타인에겐 저를 숨기는 듯한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머 내가 너무나 좋아하고 있으니 그런게 중요할까 싶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도 욕심이란게 생기고.. 좀더 집착하게 되더군요.. 물론 그 집착이 병적이었다곤 생각지 않습니다. 누구나가 사랑하게 되면 가지게 되는 관심정도라고 생각해요..
전화안된다고 화낸적없고 걸려온전화 무슨일이 있더도 받았고. 카톡도 자주 했었구요..
근데 점점 이친구는 저에게 마음이 떠난듯했습니다..
고민끝에 저도 헤어져야겠다고 생각을 하게되었죠 물론 난 아직 너무나 좋아하고 있는 상태니..
차라리 이친구가 나에게 연락을 끊어줬으면 하는 바램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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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그냥 친구로 둘껄 그랬어.." 가 여자의 말입니다..
이건 무슨 뜻일까요?
난 널 아직도 너무나 좋아하고 있고 이제와서 널친구로 대하긴 힘들것 같다..
친구로 보일때 연락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먼저 전화한쪽은 여자였어요. 기타 치는데 이거 모르겠다 저거 모르겠다 가르쳐주라. 이거 재밌다 이 음악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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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렇게 다시 이야기 나누게 되고 만나지더군요..
그치만 정말 애매하게 되버린거잖아요.. 이건 사귀는건가 아닌가...
이 관계를 확실히 하자 하니 이 친굴 다시는 볼수없게 될거 같고..
그냥 이렇게 계속 만나자 하니 답답하고..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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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선 10명중 10명이 헤어지라 이야기합니다..
저도 결국 이 만남끝엔 상처만이 남을거 같단 생각을 했어요..
이 여자 과거의 남자들도 이런걸 못버티고 떠났다고 자기 입으로 내게 이야기했었죠..
난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나도 못버티는게 되는거 같구요..
저보고 항상 좋은 여자 빨리 만나서 결혼하라 이야기 하고 넌 꼭 딸 낳을꺼 같다고 이야기 하고..
마치 남 이야기 하듯이...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상황적인 이야기구요 솔직히 이야기를 하면 이 친구가 나를 싫어하거나 만나고싶지 않거나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다만 자신의 이상형과 내 모습이 다르다 보니... 친구로 지내고 싶어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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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선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까 지칠때까지 좋아하자. 란 생각이 들지만 결국 시간이 흐를 수록 우울한 감정만이 계속 남는거 같습니다...
헤어져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