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이제 어느 정도 정리도 되서 내 나름대로 잘산다고 생각했는데 학교끝나고 연습가려고 나왔는데 뭔가 허전한거야 뭘잊어버린거 같고 자꾸. 그날 저녁엔 너가 너무 미친듯이 보고싶더라 생각해보니까 그날이 우리가 300일되는날이더라 생각조차 못하고, 아니 안하고있었던거겠지? 놀랬어 몸이, 마음이 기억하고 있었나봐. 요즘 아프고 이래서 니생각이 부쩍나 너무 보고싶어 근데 넌 아직까지 날차단해놨네 아직까지 사귀고있었음 데이트도 하고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할텐데 너랑 나랑 우리의 인연이 거기까지란거에 마음이아파..
이제 곧있음 우리 1년이잖아 그날만큼은 내생각 한번만 해줬음 좋겠다. 언제 다시볼지 모르겠지만 그때 다시 웃으면서 보자. 차마 잘지내란말은 못하겠다. 난 너가 정말 힘들어했으면 좋겠어 내가 아픈거에 2배로 아팠음 좋겠어 모든연락수단을 차단해놓냐 나쁜놈아! 너요즘 좋아하는 사람생겼다며 그사람이랑 오래못가고 내가 느끼는 이 아픔 똑같이 느껴서 내생각으로 매일 날을 지내라.
이제 곧 1년인데 내옆에 넌없구나
이제 곧있음 우리 1년이잖아 그날만큼은 내생각 한번만 해줬음 좋겠다. 언제 다시볼지 모르겠지만 그때 다시 웃으면서 보자. 차마 잘지내란말은 못하겠다. 난 너가 정말 힘들어했으면 좋겠어 내가 아픈거에 2배로 아팠음 좋겠어 모든연락수단을 차단해놓냐 나쁜놈아! 너요즘 좋아하는 사람생겼다며 그사람이랑 오래못가고 내가 느끼는 이 아픔 똑같이 느껴서 내생각으로 매일 날을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