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는거 살려냈더니 성추행으로 고소

추억팔이女2014.10.04
조회79,608

 

 

-수면제를 다량 복용한 A씨를 119구급대원이 병원으로 이송

-이송중 의식이 없자 구급대원은 A씨에게

 '가슴자극반응검사'를(가슴을 비틀어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는검사) 실시

-오전4시쯤 병원에 도착한후 통증자극에만 반응하던

 A씨는 8시경에서야 목소리에 희미하게 반응

-그 후 정신차린후 구급대원 성추행으로 고소

-A씨는 구급대원이 가슴을 만지고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서 추행했다고 주장

-구급대원이 A씨의 하의 벨트라인 안쪽에 심전도전극을 붙인 행위를

의식이 불분명한 피해자가 추행한 것으로 오인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법원이 판단

-무죄 

댓글 34

크흠오래 전

Best그럴 일은 없겠지만.. 저 구급대원 분의 자신의 직업의식과 윤리관이 흔들리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저런 극소수의 무가치한 사례때문에 구급대원들분과 용기있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퇴색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ㄴㅇㄹㄴ오래 전

Best도와줄필요가없어 무시가 답임

ㅡㅡ오래 전

Best미친 저러니 길가다 도와주면 안됨 세상이 너무 이상해졌어

아아아오래 전

Best이게 논란이 있을 수 있는게 음모까지 느껴지게 심전도 전극을 붙이는건 이해가 안되거든요. 응급쪽 공부하는 애 한테 물어보니까 심전도 볼때 상체에 6개 붙인데요. 아래로 붙이면 양 발목 인데 왜 바지 안에? 라고 말하기도 했고요. 물론 남학우입니다. 그리고 가슴자극 하기 전에 이름 불러보고 어깨팔 근육을 꽉 잡아보고, 유두가 아닌 가슴 중앙을 지긋이 누르고도 안되면 그때 유두자극을 하기는 하는데 대부분 여성환자에게는 하지 않다록, 성추행 의혹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도록 교육한다고 들었어요. 잘못하다가 유두가 떨어질수도 있기도 하거든요. 정말 이 모든 것을 다 했는데도 의식이 없어서 그런거면 이해하는데 바지 안에 붙였다는 거 하며 굳이 유두자극을 한 것 하며 그런데 cctv를 안주는 것 하며 차라리 cctv를 제공하면 바로 추행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데 안 내놓고 있으니까 더 의혹이 가라앉지 안는 거예요. 떳떳하면 cctv 왜 못보여주냐는 말이 나오는게 틀리지도 않죠.

벙신오래 전

Best유두자극 검사는 원래 진짜 잘 안한다던데.. 그리고 심전도 붙이는것도 아랫도리 성기가까이는 안붙임

오래 전

살려줬으면 고마워 해야지 고소를해? 니가 사람이야? 이 ㅅ1발련아?

오래 전

나두 장기가 안좋아서 전신마취하고 수술받은적 있었는데 마취깰때 잘 못깨어나서 간호가서 내 상의 벗기고 내쭈쭈 꼭지를 잡아서 엄청 비틀면서 꼬집었음 꼬집어도 안일어나니까 진짜 세개 비틀었는데, 진짜 좀 아파서 의식을 찾았던것같음.. 그때알았음 그런방법도 있다는걸. 성추행은 아닌것같음 일어났을때 남자의사쌤도 다계시고 했는데 그땐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창피하긴한데 음 결론은 내가봐도 성추행은 아닌것같음

Hello오래 전

저런건 역고소미를 먹여야되!!!

ㅃㅇ오래 전

미친년 30대 늙은년을 20대 남자가 왜 건드리냐. 조용히 가라

오래 전

김치녀 클라스

ㄴㅈ오래 전

그래서 난 여자가 성폭행을 당하던 남자한테 폭행을 당하던 절대 안도와줌. 전에 한번 당한적이 있어서 이제 내 갈 길 감.

ㅇㅇㅇ오래 전

그냥 뒤졌어야 할 년이었네

얼씨구똥싼다오래 전

아주 신발년들 저러니 길가다가 사람 위험에 처해있어도 안도와주지

직설인오래 전

자살하는게 하나도 안 아까운 목숨이었네. 인간쓰레기

그냥오래 전

자기 가족만 구하면 되지 모르는 사람 구해봤자 성기될뿐 그래서 길가다 길에 뻗은 여자를 봐도 절대 안도와줌 신고도 안하고 그냥 갈길 가는게 훨씬 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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