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하면 아버지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배워 왔었으니까요~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와 큰 차이점이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바로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또 육체로 입으시고 사람으로 계시다는 것입니다. 옛적부터 우리사회는 가부장적인 남성중심 사상이 깊었죠~그래서 어머니를 포함한 여성의 존재는 남성에게 귀속 됐다고 인식했습니다.예를 들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먼저 따먹고 범죄한 장본인은 아담이 아닌 하와입니다. 그럼에도 성경은 아담 한 사람의 죄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 곳곳에 비밀처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언급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가 단수인'엘''엘로아흐'가 있고 복수인"엘로힘"이 있습니다.여기서 '우리'는 복수인 '엘로힘'하나님들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복사본 이라할수 있는 아담과 아와를 통해 보더라도 원본에는 남성적인 아버지하나님과 여성적인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믈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이 세상에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없고 동물이든 식물이든 다 어머니라는 모체를 통해서 생명이 주어지고 태어나게 됩니다.생명만큼은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게 하신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 인것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계시록에도 그 동안 드러나있지 않았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에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더불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보여준다고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요한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딤.전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신부는 결국 에루살렘이신 어머니로 천국을 소망하는 자들에게 오셔서 값 없이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구약성경에도 이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슥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겔37: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구약시대 선지자들도 생명수가 예루살렘되신 어머니께로부터 흘러 나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니다.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말씀)가 전해지는 곳마다 많은 영혼들이 영적 소성함을 입고 살아난다고 하였습니다. 이 예언대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지금에와서 하나님의교회가 사람의 추천에 의해 세워진 어머니하나님이 아니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예언에 따라 창세기 첫 장부터 그 존재함을 알려주셨고 마지막 인류의 생명과구원을 위해 나타나셨습니다. 어머니가 없는 세상을 생각해보셔요~ 모든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 태어나고 열달동안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동안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을 아끼지 않고 희생을 하시나요? 그러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어머니"라고 하겠습니까? 인간 스스로가 모성애가 생긴 것이 아니라 창세전부터 계신 어머니하나님께서 로부터 받은 유전이기 때문입니다.사람의 고정관념만큼 무서운 건 없습니다. 그 고정관념을 깨뜨려주는 것이 바로 성경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교회로써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소문보다 직접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셔서 축복 받으시길 바랄께요~^^~
아버지하나님만 계시다? 아니 하나님의교회에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
하나님하면 아버지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배워 왔었으니까요~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와 큰 차이점이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바로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또 육체로 입으시고 사람으로 계시다는 것입니다.
옛적부터 우리사회는 가부장적인 남성중심 사상이 깊었죠~그래서 어머니를 포함한 여성의 존재는 남성에게 귀속 됐다고 인식했습니다.예를 들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먼저 따먹고 범죄한 장본인은 아담이 아닌 하와입니다. 그럼에도 성경은 아담 한 사람의 죄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 곳곳에 비밀처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언급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가 단수인'엘''엘로아흐'가 있고 복수인"엘로힘"이 있습니다.여기서 '우리'는 복수인 '엘로힘'하나님들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복사본 이라할수 있는 아담과 아와를 통해 보더라도 원본에는 남성적인 아버지하나님과 여성적인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고 계십니다.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믈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이 세상에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없고 동물이든 식물이든 다 어머니라는 모체를 통해서 생명이 주어지고 태어나게 됩니다.생명만큼은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게 하신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 인것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계시록에도 그 동안 드러나있지 않았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에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더불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보여준다고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요한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딤.전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신부는 결국 에루살렘이신 어머니로 천국을 소망하는 자들에게 오셔서 값 없이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구약성경에도 이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슥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겔37: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구약시대 선지자들도 생명수가 예루살렘되신 어머니께로부터 흘러 나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니다.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말씀)가 전해지는 곳마다 많은 영혼들이 영적 소성함을 입고 살아난다고 하였습니다. 이 예언대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지금에와서 하나님의교회가 사람의 추천에 의해 세워진 어머니하나님이 아니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예언에 따라 창세기 첫 장부터 그 존재함을 알려주셨고 마지막 인류의 생명과구원을 위해 나타나셨습니다.어머니가 없는 세상을 생각해보셔요~ 모든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 태어나고 열달동안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동안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을 아끼지 않고 희생을 하시나요? 그러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어머니"라고 하겠습니까? 인간 스스로가 모성애가 생긴 것이 아니라 창세전부터 계신 어머니하나님께서 로부터 받은 유전이기 때문입니다.사람의 고정관념만큼 무서운 건 없습니다. 그 고정관념을 깨뜨려주는 것이 바로 성경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교회로써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소문보다 직접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셔서 축복 받으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