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사람이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않는건 참 가슴아픈 일일것이다..
사랑하기때문에 믿고, 믿기 때문에 사랑하는거 아니겠나만
내가 그사람을 믿지 못했던건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니다,,
나는 내 삶의 최고인듯한 그사람에게 절실하게 의지하고 믿었는데..
그 믿음에 대해 돌아오는 밑도끝도없이 차갑고 냉정한 마음에
점점 마음의 문을 닫아가는나.. 그렇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닌데
사랑하는 사람과 상처준일을 없던일로 하고 상처 받은일을 지울순 없는걸까.,,
얼마나 기다려야 그 사람과 순수하게0에서 다시시작할수있을까...
현재가 먼 과거가 되어버리면, 서로 주고 받은 마음속 깊은 상처들은 아물어질까,,.
깊다 깊어,,,내가 받은것중에 제일 깊고,,또
내가 준것중에도 제일 깊겠지......지금 많이 힘들지 않나 몰라..
얼른 이 모든 아픈 일들 기억들 떨쳐내고 다시 평소처럼 지내자 우리
나는 도저히 지금 상태로 지낼 자신이 없어...
힘들어 하고있을거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프다., 내가 미안해
왜 사랑하는사람들 끼리 상처를 주고받는걸까요..
사랑하기때문에 믿고, 믿기 때문에 사랑하는거 아니겠나만
내가 그사람을 믿지 못했던건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니다,,
나는 내 삶의 최고인듯한 그사람에게 절실하게 의지하고 믿었는데..
그 믿음에 대해 돌아오는 밑도끝도없이 차갑고 냉정한 마음에
점점 마음의 문을 닫아가는나.. 그렇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닌데
사랑하는 사람과 상처준일을 없던일로 하고 상처 받은일을 지울순 없는걸까.,,
얼마나 기다려야 그 사람과 순수하게0에서 다시시작할수있을까...
현재가 먼 과거가 되어버리면, 서로 주고 받은 마음속 깊은 상처들은 아물어질까,,.
깊다 깊어,,,내가 받은것중에 제일 깊고,,또
내가 준것중에도 제일 깊겠지......지금 많이 힘들지 않나 몰라..
얼른 이 모든 아픈 일들 기억들 떨쳐내고 다시 평소처럼 지내자 우리
나는 도저히 지금 상태로 지낼 자신이 없어...
힘들어 하고있을거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프다., 내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