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 꼭 비워놓길..

wus2014.10.05
조회224
다시 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다는거..
난 너를 친구로 두고싶지않아
친구로 지내기엔.. 내 사랑이 너무 불쌍하잖아..
친구에서 연인이되서 너무 행복했고
그래서 더욱 사랑했고..지금도 그래
그리고 앞으로도 일거야..
하지만 더이상은 부담주고싶지않네..
생각할시간이 더 필요해보이는 너에게
난 그저 기다리는것밖에 할수없네
어떤 모습이던 어떤 상황이던
너를향한 내 사랑 형태는 여전히 그대로야
약속할게
그리고
기다리고또기다릴게
비워둔내자리에..다시 날 불러주길
날위해 계속 이 자리 비워놓았다며 ..
예전처럼 웃으며 안아주길
이렇게 난 바보처럼 아직도 널 너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