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능 39일 남은 고3 여자에요 ㅋㅋ
다름이 아니라 전 지금 3달넘게 장거리 썸? 중인데요ㅎ
서로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수능끝나면 사귀기로 약속한 사이입니다
그런데 요즘 예민해져서 그런지 삐걱삐걱되는게 눈에 보여요
처음엔 먼저 연락하고 되게 잘해주던 애가 갈수록 연락도 뜸하고 심지어 제가 먼저하지않으면 하루종일 감감무소식인 날도 늘어가고 있어요..
통화하거나 문자하면 되게 잘해주고 달달한데 아무래도 고3이라서 그런건지 점점 소원해지는거 같아요..
서운해하기 싫고 시기가 시기인만큼 부담되고 싶지는 않은데 여자마음이란게 참 속상하고 힘드네요
공부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제가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저는 얘가 정말 좋고 얼른 수능이 끝나서 이쁘게 연애도 하고 싶은데..
이럴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자가 마음이 떠난 걸까요?
장거리 연애
다름이 아니라 전 지금 3달넘게 장거리 썸? 중인데요ㅎ
서로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수능끝나면 사귀기로 약속한 사이입니다
그런데 요즘 예민해져서 그런지 삐걱삐걱되는게 눈에 보여요
처음엔 먼저 연락하고 되게 잘해주던 애가 갈수록 연락도 뜸하고 심지어 제가 먼저하지않으면 하루종일 감감무소식인 날도 늘어가고 있어요..
통화하거나 문자하면 되게 잘해주고 달달한데 아무래도 고3이라서 그런건지 점점 소원해지는거 같아요..
서운해하기 싫고 시기가 시기인만큼 부담되고 싶지는 않은데 여자마음이란게 참 속상하고 힘드네요
공부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제가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저는 얘가 정말 좋고 얼른 수능이 끝나서 이쁘게 연애도 하고 싶은데..
이럴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자가 마음이 떠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