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가는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가 제일 공감. 실실웃어대면 호구로 생각하고 앞에서 대놓고 까댐. 세계 3차대전 일어나서 그인간들 다죽었으면 좋겠음
Best내일아닌건 안해도됨 괜히이쁨받고싶어서 햇다가 내일도아닌데내 일이됨 처음에하면 되게좋아함 근데몇개월지나면 익숙해지고 내가안하면 아무도안하는상황이생김 후회중ㅠ진짜걍받는만큼하는게최고인듯 ㅠㅠ
Best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밑에서 일해 본적도 없는 인생 꽁으로 사는 것들이 노동의 가치를 똥값 취급 한다 ----------- http://pann.nate.com/talk/324403504 ------------- 박근혜 정부, '부의 대물림' 통로 파격적으로 넓혔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207 -------------- 가업상속세제 개편, 박근혜 대통령 조카들 150억원 세금 감소 ··· 누리꾼 “셀프감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221114471&code=920100&med=khan
정말 공감.. 나의 좌우명(?)이 내가 손해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서로 좋게좋게 웃으면서 평화롭게 살자인데, 이 사화는 내가 상대방을 존중하면, 말그대로 얕잡아보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베플에 공감 실실웃어주고 화안내고 그러다보면 만만하게보고 툭툭건들기시작하고 나중엔 만인의 호구되는거 순식간이더라. 나도 항상 뭐라해도 웃어주고 놀려도 괜히 그냥 트러블생길까봐 말한마디하고 넘어가고 그랬는데 나중에 어떤애한명이 요즘세상에 그렇게 착하게 살면 호구된다고 그러지말라더라. 요센그냥 평범한것도 착한게되고 착하면 호구되는 그런세상임
난 조용히 캡처해야겠다..ㅋ
겁나 공감함.... 생글 생글 웃으면서 힘든티 안내거 일하니까 정말 힘든지 모르더라. 순하게 말하고 저자세러 나가니까 내 위에 군림하려 하더라. 산더미같은 내 일 처리하거 다른 사람 일 처리도 도와주니까 내가 노느라 한가해서 해주는줄 알더라. 다른 업무 부탁하면 군소리 없이 해주니까 정말 바빠서 거절하니까 욕하더라. 내가 일하고 있다는거 티내고 딴 일 거절하고 단호박처럼 구니까 그제서야 정중히 부탁하더라. 화낼 일에 화내니까 그제서야 내 사정도 살피더라. 초년생때 성격좋다는.소리 한번 못듣다가 오히려 단호박처럼 굴다가 가끔 도와주니까 나보고 착하고 능력 있다고 하더라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걸 다 잘하려고 하지 마라. 물론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만큼의 보상이 언젠가는 따라오게 마련이지만... 그 보상이 언제가 될지도 모르고, 내가 잘하면, 남의 일까지 다 시켜먹음. 그리고 내 인생은 사라짐. 나는 내몫만 하고 사고 안치면 장땡임. 남에게 인정받고 내 인생 없이 살을래 아니면 대충 내 할일만 할래.. 둘중에 선택임..
이거 박명수 어록 아닌가?
3년만 있으면 사회에 나가는데 너무 두렵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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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말해주세요. 이거 말을 안해준것보단 미리 말을 해줘도 안들어 쳐먹다가 봉변당하는경우가 태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