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라디오 방송 취재에 도움을 준 신문지국 사람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그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방송이 가능했던 일이라 한 사람씩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성근 지국장님 / 과거 서울시의회 취재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많은 도움을 주셨다.
황영국 부장님 / 평소 생활 사이클을 일부 변경, 수면 부족 등을 감수하며 자리를 지켜주었고 지국 사람들 중 유일하게 방송에 목소리가 나왔다.
전봉철 형님 / 든든한 맏형으로 가장 긴(?) 인터뷰 말을 취재 작가에게 들려 주었다.
박수기 형님 / 인터뷰를 위해 전날 밤 잠을 설쳐가며 2시간 가량 내 글을 외우려다 실패하고 결국 책을 가져와 취재 작가 앞에서 직접 읽어 주었다. (너무 뜻밖이라 감동적이었다)
고부장님 / 새벽 신문 발송 등 바쁜 와중에도 성실히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 음성이 방송에서 편집된 점은 아쉽지만, 모두의 협력이 있었기에 좋은 방송이 될 수 있었고, 이번 일로 훈훈한 동료애를 다시금 느끼게 되어 감사했다. 끝으로 마지막까지 취재 및 녹음에 최선을 다해 멋진 방송을 만들어주신 신소영 작가님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 ^^
* 모두가 함께 만든 라디오 방송 *
어제는 라디오 방송 취재에 도움을 준 신문지국 사람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그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방송이 가능했던 일이라 한 사람씩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성근 지국장님 / 과거 서울시의회 취재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많은 도움을 주셨다.
황영국 부장님 / 평소 생활 사이클을 일부 변경, 수면 부족 등을 감수하며 자리를 지켜주었고 지국 사람들 중 유일하게 방송에 목소리가 나왔다.
전봉철 형님 / 든든한 맏형으로 가장 긴(?) 인터뷰 말을 취재 작가에게 들려 주었다.
박수기 형님 / 인터뷰를 위해 전날 밤 잠을 설쳐가며 2시간 가량 내 글을 외우려다 실패하고 결국 책을 가져와 취재 작가 앞에서 직접 읽어 주었다. (너무 뜻밖이라 감동적이었다)
고부장님 / 새벽 신문 발송 등 바쁜 와중에도 성실히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 음성이 방송에서 편집된 점은 아쉽지만, 모두의 협력이 있었기에 좋은 방송이 될 수 있었고, 이번 일로 훈훈한 동료애를 다시금 느끼게 되어 감사했다. 끝으로 마지막까지 취재 및 녹음에 최선을 다해 멋진 방송을 만들어주신 신소영 작가님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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