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witch2008.09.11
조회937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추석빔을 얻어 입고 송편도 빗고요.. 둥근 꽉찬 보름달보면서 소원도 빌어보고요.. 추석입니다.. 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 ---------------------------------------------------------------------- 제가 낼부터 연휴가 시작되는지라.. 이렇게 미리 인사 올립니다.. 울 나라엔 큰 명절 두개가 있습니다.. 설날과 추석이라 생각되온데.. 새해를 새맘으로 시작하는 설날과 1년동안 땀흘려 일한 수확에 감사하고 즐거워하는 추석인데요.. 그 추석이.. 며칠 앞이네요.. 울 같은 직장인들은 추석이.. 주중 중간쯤 낑겨있길 고대하건만.. 이번 추석은 일욜이라 연휴가 길지 않을 뿐더러.. 참.. 거시기하죠?? 나이가 들수록 명절에 대한 압박감(?)이 있네요?? 어릴 땐 명절에.. 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마냥 좋았던 기억입니다. 시골에선 큰 행사잖아요.. 농악두 하궁 씨름이나 볏짚으로 하는 놀이등... 참 신기하구 재밌구 그랬는데... 이젠... 시골가두.. 쓸쓸하구 그래요.. ㅎㅎㅎ 그래두.... 모두들.. 풍성한 음식보구 너무 풍성하게 드셔서 탈나지 말구요.. 이번에 비는 보름달소원은 모두들 성취하시길 바랄께요..   이젠.. 추석 지나고 뵙겠네요?? 무탈한 모습으로 모두 함께 뵙길 바랄께요.... (아놔~~조카들 용돈 쏠쏠찮게 나가겠으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