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ㅇㅇ??
살면서 가장쪽팔렸던일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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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초등학교2학년때 로봇에 꽃혀서 맨날 로봇행세 ㅅㅂ... 엄마한테 막 "어머니,이 물은 드시지 마세요.수질이 좋지 않습니다. 음.. 수질검사 결과 신선도 86.2% 오염도 91.04% 입니다.드시지 마시오."이러면서 존.나 입으로 삐릿삐릿 소리내고 맨날 양갈래머리하고 무표정에 학교에서 발표할땐 감정없는 말투 시발 진짜 내가 왜그랬냐
Best예전에 인소보면서 쳐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동안 머릿속에 계속 아른거리곸ㅋㅋㅋㅋ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초딩때 크아에서 남친사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여보야 서방이랬음..아후 쪽팔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내가 4학년땐가 엠비씨에 동이라는 드라마가 하고있었음. 근데 그때 한효주가 너무너무너무 예쁜거임 ㅋ 한효주 팬카페 가입하고 소속사 주소 알아내가지고 팬레터쓰려고 했음 ㅋㅋㅋ 팬레터에 막 "언니,우리엄마가요 언니는 동양적으로 이쁘게 생겼고 박하선언니는~~~"뭐라뭐라뭐라 겁나 쓰고 꼭 싸인보내달라고 하고 주소까지 이쁘게 쓰고 아빠방에 숨겨놨었음 ㅋㅋ 컴퓨터가 아빠 방에 있어가지고 ㅋㅋㅋㅋ 그리고 몇일후에 보낼려고 딱 봤는데 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ㅋ 편지봉투 뜯겨져있고 편지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본것같았음 ㅋㅋ 그때는 아무생각안들었는데 요즘은 조카 자다가 이불킥 ㅋㅋ 아빠보기 쪽팔림 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학교끝나고 집가는데 차가 오고있었음 내쪽으로 오는건줄알고 뛰어갔는데 다른쪽으로감..내앞에 훈남있었는데 병신됨
버스 내릴려다가 버스가 급정거해서 남학우 무릎에 안착했을때 .... 따뜻한 무릎이였어
후....... 초5때 마이짱 ............ 키즈짱에서 소설쓰고 시발 ㅅㅂ
초6때 반청소하는데 대걸래(맞춤법 일부러 틀린거임 자동으로 수건으로 바뀌어서) 담당이였음 다닦고 화장실로 빨러가는데 명치에 대걸래 대고 걸어가는거 앎?? 손안쓰고 대걸래가 나가신다 하면서 쭉가다가 화장실 문턱에 턱!!하고 걸림...... 진심 즉사하는줄 애들웃다가 심각해지고 난 아프지만 창피한게 더 아파서 화장실칸으로 뛰어들어가서 폭풍눈물 흘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
아진짜 여기서 다웃고감 ㅋㅋㅋㅋ 중딩때 친구만나기로하고 가는데 저기 앞에보이길래 양팔들고 반갑게 인사하면서 뛰어가는데 아니어서 그대로 웃으며 뛰어 지나친거 근데 이때 그 둘이 나가는방향으로 뒤돌아봤는데 앞에 아무도없는데 혼자 팔흔들면서 뛰어갔음. 그리고 가수좋아했을때 다이어리에 혼자 작곡하고 일기쓰고 혼자 성격탐구 100문 100답 편지 I like... I wish... 이딴거 써가지고 생일선물이라고 보냄 ... 하... 진짜 이게 제일 흑역사..
다들 얻다대고 명함을..나는 중3때 판 뒤적거리면서 눈팅하다 '언니들ㅜㅜ 거기 털 어뜩하죠' 라는 제목에..내용은 거기털 너무 많아서 고민이에요..ㅜㅜ라는 글을 실수로 공감버튼을 눌렀다..하필 그때 일촌들 소식 알리는 모아보기란게 생겨서 내 일촌들이 나 그거 공감한 거 다 알고있음.. 이건 쪽팔린 수준이 아니라 수치스러움..
http://pann.nate.com/talk/324403504 ----------- 박근혜 대통령에게 창피하지 않냐고 말하고 싶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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