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진짜!! 처음으로 글을 써봐요^ㅇ^ 오타나 띄어쓰기가 안된 부분도 많을 텐데 그점 이해바랄께요! 오늘 가족들이랑 어디가러 차를 타고 가는데 날씨도 좋고 이런저런 생각도 나다가 갑자기 어린시절이 떠올랐어요ㅋㅋㅋ 2005년~2010년쯤?ㅋㅋㅋ 스마트폰도 전자기기도 거의 없었던 때였죠 예전에 살던 동네ㅋㅋ 저는 호기심많은 울보였어요ㅋㅋㅋㅎ 아참 이거 쑥스럽네욥ㅋㅋㅋ~ 일화가 있는뎈ㅋㅋㅋㅋ검정고무신 다들아시죠? 그 중 어떤 편에서 기영이가 껌 먹고 싶어서 밀을 손으로 비벼서 껌처럼 먹는 장면 있자나요ㅋㅋㅋ(혹시 저만 아나요??ㅠㅠ) 그걸 보고서 전 길가에 있는 풀에서 밀을 찾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결국 비슷한걸 찾아내서 엄마 몰래 뜯어서 먹었습니다ㅋㅋ 어린 저는 이상하게 껌이 안된다면서 엄마에게 티비가 거짓말한다고 말도 안되는 짜증을 부렸습니다. 앜ㅋㅋㅋㅋ 결국 엄마가 껌 한통을 사주셨습니다ㅋㅋ (엄마 미안행♥♥) 아 재미없죠??ㅋㅋㅋㅋ (너무 짧나??)제가 생각해도 재미없네요ㄱㅋ 솔직히말하면 그냥 어린 순수한 모습을 떠올려 본거에요ㅎ 지금은 당연히 하면 안된 다는걸 알지만 그땐 당연한게 아니었으니깐요ㅎㅎ 현재 아이들을 보면 학교 학원에 이리저리 치이고 안타까운 마음에 제 추억팔이를 하네요ㅎㅎ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톡이 된다면 다른 일화를 또 올릴께요~~ ㅋㅋ 그럴일은 없지만ㅎㅎ 아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ㅎ~) 마지막은 헤이미치로ㅋㅋㅋ 헝거~~~ 31
어린시절 추억팔이ㅎ
오타나 띄어쓰기가 안된 부분도 많을 텐데 그점 이해바랄께요!
오늘 가족들이랑 어디가러 차를 타고 가는데 날씨도 좋고 이런저런 생각도 나다가 갑자기 어린시절이 떠올랐어요ㅋㅋㅋ
2005년~2010년쯤?ㅋㅋㅋ 스마트폰도 전자기기도 거의 없었던 때였죠
예전에 살던 동네ㅋㅋ
저는 호기심많은 울보였어요ㅋㅋㅋㅎ
아참 이거 쑥스럽네욥ㅋㅋㅋ~
일화가 있는뎈ㅋㅋㅋㅋ검정고무신 다들아시죠?
그 중 어떤 편에서 기영이가
껌 먹고 싶어서 밀을 손으로 비벼서 껌처럼 먹는 장면 있자나요ㅋㅋㅋ(혹시 저만 아나요??ㅠㅠ)
그걸 보고서 전 길가에 있는 풀에서 밀을 찾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결국 비슷한걸 찾아내서 엄마
몰래 뜯어서 먹었습니다ㅋㅋ
어린 저는 이상하게 껌이 안된다면서 엄마에게 티비가 거짓말한다고 말도 안되는 짜증을 부렸습니다.
앜ㅋㅋㅋㅋ 결국 엄마가 껌 한통을 사주셨습니다ㅋㅋ (엄마 미안행♥♥)
아 재미없죠??ㅋㅋㅋㅋ (너무 짧나??)제가 생각해도 재미없네요ㄱㅋ 솔직히말하면 그냥 어린 순수한 모습을 떠올려 본거에요ㅎ
지금은 당연히 하면 안된 다는걸 알지만 그땐 당연한게 아니었으니깐요ㅎㅎ
현재 아이들을 보면 학교 학원에 이리저리 치이고 안타까운 마음에 제 추억팔이를 하네요ㅎㅎ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톡이 된다면 다른 일화를 또 올릴께요~~ ㅋㅋ 그럴일은 없지만ㅎㅎ 아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ㅎ~)
마지막은 헤이미치로ㅋㅋㅋ 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