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핸드폰이라 오타가 많이나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18살 여자 고등학생이에요 저는 4살쯔음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초등학교때 비오는날 우산을들고 학교앞에찾아와기다리던 엄마가있는친구들을보며 항상 부러움을 안고 살아왔어요 저는 아직도 엄마랑 아빠가 싸우던날을 가끔 꿈으로꾸기도해요 집안구조 칼들고싸우던 엄마아빠 그냥하염없이울던 아빠다른둘째언니 배다른 첫째언니 , "00아엄마랑 살래 아빠랑살래" 라고 묻던 엄마의말 그냥 그런꿈을꿀때마다 고통스럽고 괴로웠어요 제가 아빠랑사는데 아빠는제생일을 단한번도 챙겨주신적이없어요 물론 누구한테든 미역국한번 받아본적도없구요 돌잔치도 안했고 그냉태어나서부터 쭉이네여 5학년때 생일이니 친구랑 둘이 햄버거먹겟다고 만원만 달라했다가 귀싸대기를 맞았고 아빠는 엄마를 모시고 사세요 즉 제 친할머니요.. 친할머니는 저를 미워하시는듯하시면서도 가끔은 따듯하게 밥도지어주시고 그러는데 첫째언니가옆에있어서 그저 보듬어주는척같아요 엄마닮앗다고 유치원다니면서 지금까지 "보*구녕찢어버릴ㄴ1ㅕ1ㄴ" "씨말려 죽122여버릴ㄴ1ㅕ1ㄴ" 등등 성적욕은기본이고 그냥 어릴때부터 욕이란욕은 다듣고 지내왓던것같아요 제가 유치원다니던 7살때쯤 엄마랑 외할머니가 저를 몇년만에 한번 찾으러왔엇어요 (지금은 둘째언니랑 미국에사 지내고있어요)저는 누군지도 얼굴도 모르는사람인데 "00아 엄마야" 라는말에 그냥 울면서 엄마품에 폭안겻던적이있었는데 유치원원장님이 친할머니한태 전화해서 왜엄마를 만나느냐 하며 저를 엄청 때렸어요 그래서 할머니는 제겐 증오의대상이 될수밖에없었고 초등학교6학년쯤 접어들면서 집이싫어서 가출도여러번하고 사고란사고는다치고 담배도피고 나쁜친구들이랑 다어울려지내고 술도먹고 제처신을 똑바로못하고 다녔고 한참 나쁜친구들과 어울려지내면서 속도엄청썩였습니다.. 어떤남자애랑싸웠는데 그친구가 제가사는지역에서 소위 유명했던 양아치였고 메신져를통해 단ㅊ체쪽지로 '000(저)수건다 나소년원가있을때 황00형이랑 했다~' 이런식으로 쪽지를돌렷고 성에대해 잘알지도 못했던제게 너무나도 큰거짓헛소문의 짐을 안겨주었어요 거기까진 그냥 나날이 울면서 친구들의 눈치도보고 여기저기 수건라는 누명을쓰고 무시당하면서지냈고 그래서 남이저를 비하하는게싫고 그냥 사랑받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소문을 안고 지낸지 2년정도 지났을까요 제가아침에 학교를가려는데 중학교선배가 저희집앞에서 기다렸고 (저희집이 학교바로앞이라 친구들이랑 매일 그곳에서 모여놀았었어요 그래서 그선배도 저희집을알았었구요) 저를 끌고 학교근처 산으로 끌고가서 "너걸렌거 다알아 여기저기 몸준거 다알아" 라며 저를 강간하려했엇어요 그때마침 중학교담임선생님한테 전화가왔었고 전화만받고온다며 도망처 선생님께안겨서 엉엉울다가 상황을 설명했고 아빠가 동네근처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계셕는데 담임선생님과 아빠한테 가서 '00가 이러저러한일이있엇다 신고해야할것같다' 라고 말했고 아빠는 편의점을 운영하면서 친해진 방범대분이계셧는데 '일때문에 저랑 같이못간다'며 방범대아저씨랑 경찰서에 보냈어요 그런데 방범대아저씨와 제가 친자가아니라고 경찰서에서 묵묵히 신고를 묵살했고 아빠는 그저 '편의점운영해야하기때문에 저와 경찰서에 와줄수없다'고했어요 이때부터 모든게 망가진것같았어요 아빠라고부르기도 너무 벅차고 솔직히 신고하는게 너무두려워서 혼자는 도저히 신고할용기가않나서 그래서 신고도 못했고 그렇게 나날이 지나가고 그선배는 아무것도 모르니깐 저를다시 찾아와서 자기집에끌고가서 억지로 술을 먹였고 정신을차리려했지만 이미 취해있는저를 그대로 강간했고 정말 그후로 아무에게도 이일에대해 얘기하지않고 2주정도 밥도제대로 못먹고 자해에 아파트옥상까지 여러차례올라가봤고 죽을려고 게보린3통을사서 한번에 다먹고 정말 죽는게 쉬운게 아님을 느꼇어요 난정말 삶의 끝에 놓여져있는데 왜 아무도 날 밀어주지않는지 치라리 죽이면 날걸 왜 나를 죽기전까지만 괴롭히는지 세상이 참미웠어요 그때부터였나 제손을잡고 한번도 놓지않아준친구가딱한명있네요 아 그러고 그오빠는 제가사는동네에 다소문을냈고 정말 개만도 못한취급을받으면서 그친구말곤 친구들도 다잃고 남자애들한테 성적으로 놀림받고 여러차례 강간당할뻔하고 맞기도하고 그냥 이 세상이너무미웠고 삶을 너무빨리포기하게되는건가 행복하지도못하고 이렇게 죽는건가 싶기도하고 내자신이 너무한심해여 몇달전 중학교때 같이놀던 친구들을 어떤사고로 하늘로보내고 더괴로웠을시점에 얼마되지않아 저를 처음 소문에시달리게했던 그애가 오토바이타다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됬어요 그런데 진짜 제속에 악마가 살았는지 너무 화가났어요 난 복수하기위해서 하루하루를 이를갈고 '내가 성공해서 짖눌러 밟아주겠다'고 '너보다 잘살거다'란목표를갖고한동안 지냈는데 허망하게 무너져버리니깐 나도 끝이난것같았어요 난이제뭘하고 살아야하죠 제가 왜사는지도 모르겠어요 아..ㄱㅡ리고 저는 어릴때부터 노래를좋아했는데 여기저기공연도나가봤고 오디션도여러군데 붙어봤고 그래서 진로를 노래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역시.. 제앞길은 다막혀있는것같아요 아빠의반대 정말심하게반대하시고 저는 그렇게 제꿈을 놓을수밖에없었고 단순 취미가되었죠 저는 더이상 버틸힘이없어요 어디털어놓을대도없어서 이곳에 글을쓰고있네요.. 안도와주셔도되요 힘내란말론 위로가 되지않을것같아요 그냥 그냥이렇게라도 속이쉬원해지고싶었어요 가는길에 속이라도 코풀듯이 풀고나면 후련해질까봐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그리고 이글 공유같은건하지말아주세요.. 제가아는애들이보면저인걸 알아버릴까 너무두려워요 손을뻗는데 여태껏 제손을잡아준사람은 단한사람뿐이엿던같네요 제손을 놓지않고 끝까지있어준제옆에있어준친구 정말 제목숨보다 소중한 .. 그친구가아니였으면 정말 전 버티지못했을거에여 이만큼도못왔을꺼고.. 앞으로살면 더힘들겠죠?.. 그친구때문에버텻지만 더이상 짐이되기가싫어요 이제 제겐 행복이란건 없는것같아요 어떤일이던 않좋은일은 따르기마련이니 그러려니할렷는데 제가너무 비참해요 감사해요..여기까지만 할게요 감사하고 또감사해요 그리고악플러분들 혹시계실까해서요 욕하셔도되요 어떤비난글이든 이제 저한텐 아무지장도 없을것같아요
제삶의앞이 보이지가않아요
저는 18살 여자 고등학생이에요
저는 4살쯔음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초등학교때 비오는날 우산을들고 학교앞에찾아와기다리던 엄마가있는친구들을보며 항상 부러움을 안고 살아왔어요
저는 아직도 엄마랑 아빠가 싸우던날을 가끔 꿈으로꾸기도해요 집안구조 칼들고싸우던 엄마아빠 그냥하염없이울던 아빠다른둘째언니 배다른 첫째언니 , "00아엄마랑 살래 아빠랑살래" 라고 묻던 엄마의말 그냥 그런꿈을꿀때마다 고통스럽고 괴로웠어요 제가 아빠랑사는데 아빠는제생일을 단한번도 챙겨주신적이없어요 물론 누구한테든 미역국한번 받아본적도없구요 돌잔치도 안했고 그냉태어나서부터 쭉이네여 5학년때 생일이니 친구랑 둘이 햄버거먹겟다고 만원만 달라했다가 귀싸대기를 맞았고 아빠는 엄마를 모시고 사세요 즉 제 친할머니요.. 친할머니는 저를 미워하시는듯하시면서도 가끔은 따듯하게 밥도지어주시고 그러는데 첫째언니가옆에있어서 그저 보듬어주는척같아요 엄마닮앗다고 유치원다니면서 지금까지 "보*구녕찢어버릴ㄴ1ㅕ1ㄴ" "씨말려 죽122여버릴ㄴ1ㅕ1ㄴ" 등등 성적욕은기본이고 그냥 어릴때부터 욕이란욕은 다듣고 지내왓던것같아요 제가 유치원다니던 7살때쯤 엄마랑 외할머니가 저를 몇년만에 한번 찾으러왔엇어요 (지금은 둘째언니랑 미국에사 지내고있어요)저는 누군지도 얼굴도 모르는사람인데 "00아 엄마야" 라는말에 그냥 울면서 엄마품에 폭안겻던적이있었는데 유치원원장님이 친할머니한태 전화해서 왜엄마를 만나느냐 하며 저를 엄청 때렸어요 그래서 할머니는 제겐 증오의대상이 될수밖에없었고 초등학교6학년쯤 접어들면서 집이싫어서 가출도여러번하고 사고란사고는다치고 담배도피고 나쁜친구들이랑 다어울려지내고 술도먹고 제처신을 똑바로못하고 다녔고 한참 나쁜친구들과 어울려지내면서 속도엄청썩였습니다.. 어떤남자애랑싸웠는데 그친구가 제가사는지역에서 소위 유명했던 양아치였고 메신져를통해 단ㅊ체쪽지로 '000(저)수건다 나소년원가있을때 황00형이랑 했다~' 이런식으로 쪽지를돌렷고 성에대해 잘알지도 못했던제게 너무나도 큰거짓헛소문의 짐을 안겨주었어요 거기까진 그냥 나날이 울면서 친구들의 눈치도보고 여기저기 수건라는 누명을쓰고 무시당하면서지냈고 그래서 남이저를 비하하는게싫고 그냥 사랑받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소문을 안고 지낸지 2년정도 지났을까요 제가아침에 학교를가려는데 중학교선배가 저희집앞에서 기다렸고 (저희집이 학교바로앞이라 친구들이랑 매일 그곳에서 모여놀았었어요 그래서 그선배도 저희집을알았었구요) 저를 끌고 학교근처 산으로 끌고가서 "너걸렌거 다알아 여기저기 몸준거 다알아" 라며 저를 강간하려했엇어요 그때마침 중학교담임선생님한테 전화가왔었고 전화만받고온다며 도망처 선생님께안겨서 엉엉울다가 상황을 설명했고 아빠가 동네근처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계셕는데 담임선생님과 아빠한테 가서 '00가 이러저러한일이있엇다 신고해야할것같다' 라고 말했고 아빠는 편의점을 운영하면서 친해진 방범대분이계셧는데 '일때문에 저랑 같이못간다'며 방범대아저씨랑 경찰서에 보냈어요 그런데 방범대아저씨와 제가 친자가아니라고 경찰서에서 묵묵히 신고를 묵살했고 아빠는 그저 '편의점운영해야하기때문에 저와 경찰서에 와줄수없다'고했어요 이때부터 모든게 망가진것같았어요 아빠라고부르기도 너무 벅차고 솔직히 신고하는게 너무두려워서 혼자는 도저히 신고할용기가않나서 그래서 신고도 못했고 그렇게 나날이 지나가고 그선배는 아무것도 모르니깐 저를다시 찾아와서 자기집에끌고가서 억지로 술을 먹였고 정신을차리려했지만 이미 취해있는저를 그대로 강간했고 정말 그후로 아무에게도 이일에대해 얘기하지않고 2주정도 밥도제대로 못먹고 자해에 아파트옥상까지 여러차례올라가봤고 죽을려고 게보린3통을사서 한번에 다먹고 정말 죽는게 쉬운게 아님을 느꼇어요 난정말 삶의 끝에 놓여져있는데 왜 아무도 날 밀어주지않는지 치라리 죽이면 날걸 왜 나를 죽기전까지만 괴롭히는지 세상이 참미웠어요 그때부터였나 제손을잡고 한번도 놓지않아준친구가딱한명있네요 아 그러고 그오빠는 제가사는동네에 다소문을냈고 정말 개만도 못한취급을받으면서 그친구말곤 친구들도 다잃고 남자애들한테 성적으로 놀림받고 여러차례 강간당할뻔하고 맞기도하고 그냥 이 세상이너무미웠고 삶을 너무빨리포기하게되는건가 행복하지도못하고 이렇게 죽는건가 싶기도하고 내자신이 너무한심해여 몇달전 중학교때 같이놀던 친구들을 어떤사고로 하늘로보내고 더괴로웠을시점에 얼마되지않아 저를 처음 소문에시달리게했던 그애가 오토바이타다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됬어요 그런데 진짜 제속에 악마가 살았는지 너무 화가났어요 난 복수하기위해서 하루하루를 이를갈고 '내가 성공해서 짖눌러 밟아주겠다'고 '너보다 잘살거다'란목표를갖고한동안 지냈는데 허망하게 무너져버리니깐 나도 끝이난것같았어요 난이제뭘하고 살아야하죠 제가 왜사는지도 모르겠어요 아..ㄱㅡ리고 저는 어릴때부터 노래를좋아했는데 여기저기공연도나가봤고 오디션도여러군데 붙어봤고 그래서 진로를 노래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역시.. 제앞길은 다막혀있는것같아요 아빠의반대 정말심하게반대하시고 저는 그렇게 제꿈을 놓을수밖에없었고 단순 취미가되었죠
저는 더이상 버틸힘이없어요 어디털어놓을대도없어서 이곳에 글을쓰고있네요..
안도와주셔도되요 힘내란말론 위로가 되지않을것같아요 그냥 그냥이렇게라도 속이쉬원해지고싶었어요 가는길에 속이라도 코풀듯이 풀고나면 후련해질까봐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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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아는애들이보면저인걸 알아버릴까 너무두려워요
손을뻗는데 여태껏 제손을잡아준사람은 단한사람뿐이엿던같네요 제손을 놓지않고 끝까지있어준제옆에있어준친구 정말 제목숨보다 소중한 .. 그친구가아니였으면 정말 전 버티지못했을거에여 이만큼도못왔을꺼고..
앞으로살면 더힘들겠죠?.. 그친구때문에버텻지만 더이상 짐이되기가싫어요 이제 제겐 행복이란건 없는것같아요 어떤일이던 않좋은일은 따르기마련이니 그러려니할렷는데 제가너무 비참해요 감사해요..여기까지만 할게요 감사하고 또감사해요
그리고악플러분들 혹시계실까해서요 욕하셔도되요 어떤비난글이든 이제 저한텐 아무지장도 없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