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후반 직장인 입니다. 오늘도 쉬는날인데 어쩌다보니 인원이 무단캔슬해서 자리채우러 가야되는데 궁금하네요. 저의 이야기 들어주실거죠?제가 직장 들어간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신규오픈매장이라 그런지 시스템등 일하는게 엉망이더군요.전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배운 능력을 펼치기 좋다고 생각해서 노하우를 직장 상사?등한테 전수를 했습니다.그러다 보니 신입인 2개월차 저따위에게 파트장이라는 직급을 주었고 저 또한 장이라는 이름을 걸고 잘 바꾸어 나가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총책임자인 1과 매니저인 2의 여자 상사들이 있었어요.전 그 상사들이 너무 잘해줘서 저도 좋게 지내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이성의 관계까지 안가려고 거리를 살짝 두었습니다.그렇게 1개월이 지났을때 1인 여자상사가 자꾸 외롭다 본인 남친 사귀고 싶다 난리 치는겁니다.능력되시니까 사귀면 된다고 말해줘도 말은 안듣고 자꾸 제 옆에 제가 어딜 가던 외롭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나이는 제가 더 많아요.전 딱히 할말 없어서 자리를 피했죠.그렇게 시달리고? 2의 여자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일할떄 항상 잘한다 멋있다 라고 힘이 되주고 제가 배가 약간?ㅋ 나왔는데 그 배도 좋다고 하네요.솔직히 2여자는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에이핑크 박초롱 닮았어요.보수적이면서 뭔가 말못할 아픔이 있는 여자. 그런데 직장에서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여자에요.하지만 남친이 있습니다.최근 깨졌다고 들었는데 남여사이는 모르죠. 그래서 말꺼낼 엄두도 못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저번주부터 1번 여자의 과감함때문에 미치겠어요.저도 싫은건 아닌데. 확신이 없어요.여자들은 좋아 하는 남자가 생기면 본인이 외롭다 라던지 그런이야기 일부로 들리게 하나요?그리고 무슨 말만 하면 자꾸 초근접해서 절 설레게 합니다.어떻게해야하죠?둘중 고백을 하고 싶은데......전 여자가 먼저 고백햇음 하는 꿈이 있지만......형실은.........아 늦었네요. 일가야되서.여자 맘 좀 알려주세요.과감하게 절 유혹하는건 1번 제가 마음이 가는 여자는 2번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 썸에 대해서 제가 오해하고 있는건가요>?
20후반 직장인 입니다.
오늘도 쉬는날인데 어쩌다보니 인원이 무단캔슬해서 자리채우러 가야되는데
궁금하네요.
저의 이야기 들어주실거죠?
제가 직장 들어간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신규오픈매장이라 그런지 시스템등 일하는게 엉망이더군요.
전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배운 능력을 펼치기 좋다고 생각해서 노하우를 직장 상사?등한테 전수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신입인 2개월차 저따위에게 파트장이라는 직급을 주었고 저 또한 장이라는 이름을 걸고 잘 바꾸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총책임자인 1과 매니저인 2의 여자 상사들이 있었어요.
전 그 상사들이 너무 잘해줘서 저도 좋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성의 관계까지 안가려고 거리를 살짝 두었습니다.
그렇게 1개월이 지났을때 1인 여자상사가 자꾸 외롭다 본인 남친 사귀고 싶다 난리 치는겁니다.
능력되시니까 사귀면 된다고 말해줘도 말은 안듣고 자꾸 제 옆에 제가 어딜 가던 외롭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나이는 제가 더 많아요.
전 딱히 할말 없어서 자리를 피했죠.
그렇게 시달리고? 2의 여자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일할떄 항상 잘한다 멋있다 라고 힘이 되주고 제가 배가 약간?ㅋ 나왔는데 그 배도 좋다고 하네요.
솔직히 2여자는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에이핑크 박초롱 닮았어요.
보수적이면서 뭔가 말못할 아픔이 있는 여자. 그런데 직장에서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여자에요.
하지만 남친이 있습니다.
최근 깨졌다고 들었는데 남여사이는 모르죠.
그래서 말꺼낼 엄두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부터 1번 여자의 과감함때문에 미치겠어요.
저도 싫은건 아닌데. 확신이 없어요.
여자들은 좋아 하는 남자가 생기면 본인이 외롭다 라던지 그런이야기 일부로 들리게 하나요?
그리고 무슨 말만 하면 자꾸 초근접해서 절 설레게 합니다.
어떻게해야하죠?
둘중 고백을 하고 싶은데......
전 여자가 먼저 고백햇음 하는 꿈이 있지만......형실은.........아 늦었네요. 일가야되서.
여자 맘 좀 알려주세요.
과감하게 절 유혹하는건 1번
제가 마음이 가는 여자는 2번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