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셔] 개방귀를 맡아보셨나요?ㅋㅋㅋㅋ

블루앤그린2014.10.06
조회2,498



 Hola! 전 이번 기회에 우리집 백수 아저씨를 소개하러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수라 부르지만 우리집에선 TOP 계급위에 앉아있는 분

강아지라 부르지만 그냥 사람이라고 보면 돼요.





그의 이름은 초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잘때 방귀뀌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뭇잎이 떨어지고


함박눈이 오고


 

따스한 햇볓과 더위가 찾아오더니



또 다시 나뭇잎이 떨어지던 시절!!!!!!!

번개


이놈을 데려온지 1년이 지나갔다는 것을 알았을땐!!!!

이미 TOP 계급에 올라가, 초코에서 초코님으로 성함이 바뀐 상태.



"초코님 오신다!!!"

 "초코님 어디 가셨어?"

"초코님~"




ㅋㅋㅋㅋ





분명 작년만 해도 이랬던 요크셔 아이가..... 

 

 


사료도 많이 먹고

밥도 많이 먹고

또 밥만 먹으면 목 맥힌다고 미역국에 말아서도 먹고

 잘것도 실~컷 자다가

이렇게 컷다지.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맞습니다. 우리 개님은 스타들만 한다는 인스타그램도 있습니다.

 



팔로잉 수보다 팔로워 수가 더 많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인기쟁이




히힛ㅋㅋㅋㅋ

ㅋㅋㅋ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썹 관리가 그렇게 중요하다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지워졌어요~걱정하기 없기!!!!




그나저나...

분명 순종 요크셔로 골라서 데려왔는데....



 

 이 아이 잡종 아니죠???





요크셔 맞죠?? ??

속은거 아니라고 얘기해줘ㅇ머ㅏ렂민ㅇ ㄴㅁㄹㅇ



하 가만히좀 있어봐. 사진 찍기 진짜 힘들다zzz




.


아 그런데 개님들 원래 이렇게 사람마냥 자요?zzzzzzz

 


진짜 사람을 데려왔다니까...



ㅋㅋㅋ

 


.

.

.



이건 참고로


이쁜 요크셔 친구들 따라할려고 머리 기르다가 


  



역시 우리 개님은 요크셔가 아니였기에..



 

싹둑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초코


ㅎㅎㅎㅎㅎㅎ


ㅎㅎ

.

.

.




오케이! 여기까지!!


너무 뒷담만 까는것 같지만 사실 초코님 많이 좋아해요 사랑


 



가끔씩 ㅋㅋ얌전해보일때도 있으니까요ㅋㅋㅋㅋ

귀염귀염ㅋㅋㅋ

사실 사기사진ㅎㅎ;;





 저 발바닥 봐바 ㅎㅎㅎㅎㅎ

얼마나 귀여워



[가끔씩 봐야] 개볼매




그럼 전 쮸뻣쮸뻣 들어가겠습니당.



오늘도 활차게 발랄하게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