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지고 미친듯이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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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움직이고 일해서 그런지

슬퍼할시간 마음에여유도 없네.

그러다 가만히 혼자있게되면 너와에 기억들이

떠올라 울컥했다 그만큼만 좋아하는거라 생각하며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연락하고싶었다가도 오지않을답장이라

나혼자 꾹꾹 참아내.그러다 퇴근해서

자려고 누으면 눈물이 주르륵흘러..

보고싶다..너무너무..

이젠 얼굴조차 기억도나질않아..

미치게보고싶다..많이사랑하나봐 내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