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으로이사한지한달째 소음때메미치겟네요

구라파덕12z2014.10.06
조회225
8월30일날 저는 부푼마음으로 원룸으로 이사를햇답니다
풀옵션에 티비도크고 인테리어도맘에들고해서
바로계약을햇죠..제가첫입주입니다
저는 3층에살고 4층에는 주인집댁 식구들분이사시죠
집지은지얼마되지않아 이사온사람들도얼마없엇고
저는한 2주정도는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다른사람들이 이사오고난후부터이죠 밑에집에사는 어떤분은 티비소리가아주그냥 고스란히들릴정도로보시더군요 추석때쯤에 관상을보시고계시더라고요 이건아니다싶어 내려가서 띵동 누르고 소음이 너무많이들리니 좀줄여주세요 했습니다. 하지만 그날뿐 또다시 들려오기시작하여 몇일참다 다시가서 말씀드렸습니다 tv소리 10으로했다고하더군요 전10이하로말씀드렸습니다 알겟다고하더군요 또몇일이지나 자는데 티비소리가타고올라오더군요ㅜ ㅜ 이건진짜아니다싶어 또벨을 눌렀습니다. 그러나 대답이없더군요 다시집에있는데 또소리가들려 내려가서 벨을눌렀는데 또 무답 계속 눌렀죠 대답없기에 티비소리가 너무큽니다 좀줄여주세요하고 집에왔는데 계속적으로티비소리가들려서 내려가서 벨을 계속눌렀습니다 말할때까지 한오분정도눌렀더니 짜증섞인 목소리로대답하더군요 소음때문에그런다고 티비소리다들립니다 이랫더니 너무커서줄였고 10 이하로본다 지금은 6정도로본다고 내집에서 내맘데로티비도못보냐고 그럽니다 참고로 그남자는 나오질않네요 인터폰으로 계속대답하는중 잘안들려서 나와서말하라고해도 계속인터폰만..저는 좀 이해해달라고 그랫더니 소리를질러서 저도똑같이소리지르면서싸웠습니다 새벽에는좀 너무하지않냐고 3시나4시되어도티비소리들립니다..
그렇게 싸우고나서 조용합니다조금..
이사건이마무리가되는듯싶더니 이제는 4층에서 소리가들립니다 주인집인데......주인집 딸 아들이지금살고있는듯 합니다 말소리 티비소리 ㅜㅜ 친구들도다녀오는듯하고 어제는 12시까지떠들고놀고 주인집아저씨한테전화해서 노이로제걸리겟다고 스트레스 너무받는다고 12시에전화해서 머라고했습니다ㅜㅜ그뒤로조용해서 거의1시되서잤는데 오늘도 티비소리가위에서 새어나오네요
정말 무슨방법없을까요??
전밤에자서 아침7시에일어나서일하러가야하는데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집에들어오기도싫습니다이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