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67cm에 67kg나가는 여자임.지방량도 많지만 평소에 운동을 해서 근육량도 많기 때문에 몸무게만큼 막 뚱뚱해보이진 않음.근데 이 세상에는 예쁜 여자가 너무 많은거임. 마른여자,날씬한여자그런 사람들이랑 나를 비교하느라 나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는 내가 밉다. 그리고 스트레스 먹을걸로 풀고.요즘 그런 습관을 차차 고쳐나가고 있지만 여튼. 날씬하든 뚱뚱하든 나를 사랑할줄아는 내가 되었음 좋겠다. 시바 ㅠㅠ
날씬하지 못해 나를 미워하는 나.
난 167cm에 67kg나가는 여자임.
지방량도 많지만 평소에 운동을 해서 근육량도 많기 때문에 몸무게만큼 막 뚱뚱해보이진 않음.
근데 이 세상에는 예쁜 여자가 너무 많은거임. 마른여자,날씬한여자
그런 사람들이랑 나를 비교하느라 나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는 내가 밉다.
그리고 스트레스 먹을걸로 풀고.
요즘 그런 습관을 차차 고쳐나가고 있지만 여튼.
날씬하든 뚱뚱하든 나를 사랑할줄아는 내가 되었음 좋겠다.
시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