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하지 못해 나를 미워하는 나.

ㅇㅇ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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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67cm에 67kg나가는 여자임.

지방량도 많지만 평소에 운동을 해서 근육량도 많기 때문에 몸무게만큼 막 뚱뚱해보이진 않음.

근데 이 세상에는 예쁜 여자가 너무 많은거임. 마른여자,날씬한여자

그런 사람들이랑 나를 비교하느라 나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는 내가 밉다.

그리고 스트레스 먹을걸로 풀고.

요즘 그런 습관을 차차 고쳐나가고 있지만 여튼.

날씬하든 뚱뚱하든 나를 사랑할줄아는 내가 되었음 좋겠다.

시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