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이렇게 판 베스트도 되보고 좋네요. 헤어진지 세달째 . 질척일대로 질척여서 더이상 질척이면 좋을게 없을껄 알아서 댓글자분중에 힘이 되주신 분한분이 계셔서 그분말을 토대로 보내주는 뉘앙스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글쓴이 : 생각해보니 내가 철없이 너한테 부담주고, 안달냈던게 널 많이 힘들게 했던것 같아. 너가 그럴수 밖에 없었던거 이해하고 원망하지않아. 그동안 고마웠고 진심이었어. 요즘 좋은일도 생겼고 잘지내고 있으니 너도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그여자 : 그래 좋은일 생겼다니 나도 좋네 너두 행복하게 잘지내 진심으로 고마웠고 감사해 잊지 않을께 고마워 **아 건강하게 잘지내고 마지막까지 마음 편하게 해줘서 고마워 잘지내 꼭 나같은사람은 빨리 잊구 잘지내. 라고 왔었네요. 괜히 나같은사람은 빨리 잊구 라는 문구가 자꾸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마음 편하게 될지 알았는데 조금은 편해졌는데 그래도 싱숭생숭 한마음은 매 한가지네요.. 이제 저는 12월까지 제 발전에 힘쓰려고요. 12월에 서울로 2달동안 연수가 있어서 가게 되거든요 . 그때 까지 연락이 없으면 올라가서 편하게 다시 다가가보려구요. 절대 이여자 잊지 않고 더 멋찌게 변해서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다가가려구요 댓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해요. --------------------------------------------------------------------- 1. 철부지같이 남자답지 못하고 너만 바라보고 있던게 부담이 되었다는거 알아. 그때 욕심내지않고 묵묵히 기다려주지못해 미안하고 지금처럼 편한 마음으로 대하지 못해 미안하다.건강하게 잘지내. 나에게도 좋은 소식이 생겼고 미련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2. 철부지같이 남자답지 못하고 너만 바라보고 있던게 부담이 되었다는거 알아.그때 욕심내지않고 묵묵히 기다려주지못해 미안하고 지금처럼 편한 마음으로 대하지 못해 미안하다. 만약 기회가온다면. 그땐 너로인해 알게된것들,배운것들 통해서 더욱 잘해줄게. 부담스럽게말고 말이지.건강하게 잘지내. 나에게도 좋은 소식이 생겼고 미련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솔직히 아직도 재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한두번 매달렸었습니다. 더이상 질척거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한마디만 남기려고 합니다. 여자분들. 어떤게 낫을꺼 같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B형여자 분들이면 더욱더 조언이나 댓글 부탁드려요 -------------------------------------------------------------- 잘자고 댓글확인하려 보니 어느새 ... 제 망신적인 내용이 베스트에 올라와있네요 ... 어쩌다 ...ㅋㅋㅋ 거의 댓글이 찌질해요 보내지마요 인데요 그것도 관심,조언이라 생각하고 잘 받아들일게요 저희 커플은 a형남자,b형여자가 연애를 했구요 1년정도 사겼었습니다. 지방에서 연애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서울로 올라가게 되어서 장거리된 케이스인데요 제 생일날 통보 받다시피 말을 들었구요. 솔직히 그때부터 제 맘은 불편하게 됏었고요. 더 부담스럽게 안달을 낼수밖에 없었네요. 어떤걸 준비하고 있다 말도 않고 마지막면접 잡히고 나서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5월에 서울을 올라가게 되었구요. 저도 일을정리 하고 같이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던중 트러블도 있고 일도 잘 안구해지고 해서 다시 지방에 내려왔고 7월에 헤어졌습니다. 벌써 세달째네요. 그래도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고 서로 집안에 소개시켜주고 서로의 집안행사도 같이 갔었습니다. 저는 길게 연애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연애를 오래하는구나 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 마음 정리도 해봤고. 핸드폰도 바꾸려했으나 맘처럼 그게 쉽지가 않네요 ㅋㅋ 마지막 카톡이 기다린다고 했었으나. 기다리지마라 너가 기다린다고 돌아간다는 보장 없는거 알지 않냐고 그러더군요. 그런식으로 불편하게 끝나서 불편한 마음을 덜어주고자 그런문자를 보내려고 머리를 쥐어짠다는게 고작 저정도네요 ㅋㅋ '생각해보니 내가 철이 없었고 널 많이 힘들게 했던것 같다. 니가 그럴수밖에 없었던거 이해하고 원망하지 않는다. 그동안 고마웠고 진심이었다. 요즘 좋은 일도 생겼고 잘지내고 있으니 너도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이런거는 어떠신지 ..답답하네요 재회를 하고싶은 맘은 아직 많이있네요 이미 불편하게 해놓고 먼 지*이냐 염*이냐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실텐데요 그래도 그 불편한 마음 편하게끔은 만들어주고싶어서 그러네요 머 또다른 충고나 조언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13
(추가+)마지막으로 카톡하나 보내려고 합니다
몇일만에 이렇게 판 베스트도 되보고 좋네요.
헤어진지 세달째 .
질척일대로 질척여서 더이상 질척이면 좋을게 없을껄 알아서
댓글자분중에 힘이 되주신 분한분이 계셔서
그분말을 토대로 보내주는 뉘앙스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글쓴이 : 생각해보니 내가 철없이 너한테 부담주고, 안달냈던게 널 많이 힘들게 했던것 같아.
너가 그럴수 밖에 없었던거 이해하고 원망하지않아. 그동안 고마웠고 진심이었어.
요즘 좋은일도 생겼고 잘지내고 있으니 너도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그여자 : 그래 좋은일 생겼다니 나도 좋네 너두 행복하게 잘지내 진심으로 고마웠고 감사해
잊지 않을께 고마워 **아 건강하게 잘지내고 마지막까지 마음 편하게 해줘서 고마워
잘지내 꼭 나같은사람은 빨리 잊구 잘지내.
라고 왔었네요.
괜히 나같은사람은 빨리 잊구 라는 문구가 자꾸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마음 편하게 될지 알았는데 조금은 편해졌는데
그래도 싱숭생숭 한마음은 매 한가지네요..
이제 저는 12월까지 제 발전에 힘쓰려고요.
12월에 서울로 2달동안 연수가 있어서 가게 되거든요 . 그때 까지 연락이 없으면
올라가서 편하게 다시 다가가보려구요. 절대 이여자 잊지 않고 더 멋찌게 변해서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다가가려구요 댓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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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부지같이 남자답지 못하고 너만 바라보고 있던게 부담이 되었다는거 알아.
그때 욕심내지않고 묵묵히 기다려주지못해 미안하고
지금처럼 편한 마음으로 대하지 못해 미안하다.
건강하게 잘지내. 나에게도 좋은 소식이 생겼고 미련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2. 철부지같이 남자답지 못하고 너만 바라보고 있던게 부담이 되었다는거 알아.
그때 욕심내지않고 묵묵히 기다려주지못해 미안하고
지금처럼 편한 마음으로 대하지 못해 미안하다.
만약 기회가온다면. 그땐 너로인해 알게된것들,배운것들 통해서 더욱 잘해줄게.
부담스럽게말고 말이지.
건강하게 잘지내. 나에게도 좋은 소식이 생겼고 미련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솔직히 아직도 재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한두번 매달렸었습니다. 더이상 질척거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한마디만 남기려고 합니다.
여자분들. 어떤게 낫을꺼 같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B형여자 분들이면 더욱더 조언이나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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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댓글확인하려 보니 어느새 ...
제 망신적인 내용이 베스트에 올라와있네요 ... 어쩌다 ...ㅋㅋㅋ
거의 댓글이 찌질해요 보내지마요 인데요
그것도 관심,조언이라 생각하고 잘 받아들일게요
저희 커플은 a형남자,b형여자가 연애를 했구요
1년정도 사겼었습니다.
지방에서 연애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서울로 올라가게 되어서 장거리된 케이스인데요
제 생일날 통보 받다시피 말을 들었구요.
솔직히 그때부터 제 맘은 불편하게 됏었고요. 더 부담스럽게 안달을 낼수밖에 없었네요.
어떤걸 준비하고 있다 말도 않고 마지막면접 잡히고 나서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5월에 서울을 올라가게 되었구요. 저도 일을정리 하고 같이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던중 트러블도 있고 일도 잘 안구해지고 해서 다시 지방에 내려왔고
7월에 헤어졌습니다.
벌써 세달째네요.
그래도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고 서로 집안에 소개시켜주고 서로의 집안행사도
같이 갔었습니다.
저는 길게 연애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연애를 오래하는구나 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 마음 정리도 해봤고.
핸드폰도 바꾸려했으나 맘처럼 그게 쉽지가 않네요 ㅋㅋ
마지막 카톡이 기다린다고 했었으나.
기다리지마라 너가 기다린다고 돌아간다는 보장 없는거 알지 않냐고 그러더군요.
그런식으로 불편하게 끝나서 불편한 마음을 덜어주고자 그런문자를 보내려고
머리를 쥐어짠다는게 고작 저정도네요 ㅋㅋ
'생각해보니 내가 철이 없었고 널 많이 힘들게 했던것 같다. 니가 그럴수밖에 없었던거 이해하고 원망하지 않는다. 그동안 고마웠고 진심이었다. 요즘 좋은 일도 생겼고 잘지내고 있으니 너도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이런거는 어떠신지 ..답답하네요
재회를 하고싶은 맘은 아직 많이있네요
이미 불편하게 해놓고 먼 지*이냐 염*이냐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실텐데요
그래도 그 불편한 마음 편하게끔은 만들어주고싶어서 그러네요
머 또다른 충고나 조언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