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런거 안볼테지만..

청단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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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기서라도 진심을 말하고 싶어서..

 

너는 연락도 잘 안해주고 전화도 잘 안해주고 전화도 잘 안받고..

내가 연락만 잘해달라고 그렇게 말했었었는데 그 말들은 다 그냥 허공으로 사라졌고..

 

그렇게 힘들었는데,, 그렇게 속상했는데..

다들 니가 나쁜놈이라고 했는데..

모르겠어.

난 아직도 널 많이 좋아하고 있어서

그 날 내가 널 이해해줬다면 이렇게 되진 않았겠지 싶다가도

나도 많이 서운했는데 왜 못알아주는걸까? 널 탓하기도 하고..

 

그냥 너무 칼같이 연락도 끊어버리는 니가 밉고 밉고 너무 미운데

계속 핸드폰만 보는 내가 병신같기도하고..

 

넌 내가 깨끗하게 정리됐겠지만 난 아직인가보다,

그냥 니가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