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대학교를 다니는 20대 남성이구요. 가을이 오니 피어오르는 기억들에 오랜만에 네이트판 구경좀 하고 글한번 써보아요
때는 고등학교 2학년때였습니다. 남자분들이라면 다공감하실거예요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한여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부터 그냥 쟤가좋다라는 감정을 가지고 처음엔 사탕같은것을 가져다주고 하면서 친해졌습니다 점점 친해진후 주체할수없는감정에 전화를해서 고백을했고 그여자도 제가 싫지않다고했으나 여자는 저희가 공부를 해야한다는것을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제눈에는 이미그려자밖에보이지 않았고 머리에는 온통 그여자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포기하지않았고 계속 대쉬한결과 고2겨울 부터 연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만나게되었지요 그전에정말 썸을 많이탔기때문에 달달하고 학교끝나면 학원에서 매일 보며 공부하고 정말 행복한 나날들이었습니다. 서로 진심으로 사랑받는다는걸 느꼈으니까요. 하지만 상황도 상황이었나봅니다 여자는 저보다 성적이 낮았던것에 매우 부담이되었었고 수험생활을 너무 힘들어했었거든요. 결국 200일정도를 연애를 하고 고3 수능을보기2달전쯤 헤어졌습니다. 저는 저만 그여자에게 사랑을 주는감정때문에 서운했었고 그여자는 그런 제게 부담을느꼈습니다. 그때저도 본의아니게 제 진심에서 나오지 않았던 행동들을 해버렸고 그여자는 그것에 상처를 받아 결국 제가 잡아도 이제 더이상 친구로도 지낼수 없을거 같다고 하더군요.
정말 썸도 알콩달콩 탔고. 힘든 수험생활을 같이했기에 정말 이별은 힘들었습니다. 막말로 저는 결혼까지도 정말 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거든요. 그때 네이트 판에 들어와서 시간이약이다. 사람으로 잊어라 이런글들 수도없이봤습니다. 지금 이별한지 1년 정도가 지났네요 그때 그 계절이 돌아오니 몸이 알아서 반응하는건지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올라오네요. .... 물론 다시연락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해도 안된다는것을 알기에 좋은기억으로 남기고 싶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고 또 착잡해집니다 .....
남자의 첫사랑
때는 고등학교 2학년때였습니다. 남자분들이라면 다공감하실거예요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한여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부터 그냥 쟤가좋다라는 감정을 가지고 처음엔 사탕같은것을 가져다주고 하면서 친해졌습니다 점점 친해진후 주체할수없는감정에 전화를해서 고백을했고 그여자도 제가 싫지않다고했으나 여자는 저희가 공부를 해야한다는것을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제눈에는 이미그려자밖에보이지 않았고 머리에는 온통 그여자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포기하지않았고 계속 대쉬한결과 고2겨울 부터 연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만나게되었지요 그전에정말 썸을 많이탔기때문에 달달하고 학교끝나면 학원에서 매일 보며 공부하고 정말 행복한 나날들이었습니다. 서로 진심으로 사랑받는다는걸 느꼈으니까요. 하지만 상황도 상황이었나봅니다 여자는 저보다 성적이 낮았던것에 매우 부담이되었었고 수험생활을 너무 힘들어했었거든요. 결국 200일정도를 연애를 하고 고3 수능을보기2달전쯤 헤어졌습니다. 저는 저만 그여자에게 사랑을 주는감정때문에 서운했었고 그여자는 그런 제게 부담을느꼈습니다. 그때저도 본의아니게 제 진심에서 나오지 않았던 행동들을 해버렸고 그여자는 그것에 상처를 받아 결국 제가 잡아도 이제 더이상 친구로도 지낼수 없을거 같다고 하더군요.
정말 썸도 알콩달콩 탔고. 힘든 수험생활을 같이했기에 정말 이별은 힘들었습니다. 막말로 저는 결혼까지도 정말 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거든요. 그때 네이트 판에 들어와서 시간이약이다. 사람으로 잊어라 이런글들 수도없이봤습니다. 지금 이별한지 1년 정도가 지났네요 그때 그 계절이 돌아오니 몸이 알아서 반응하는건지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올라오네요. .... 물론 다시연락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해도 안된다는것을 알기에 좋은기억으로 남기고 싶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고 또 착잡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