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1인시위할 때 사용한 핏켓내용입니다.~~ (ㅎ사진그대로는 등록되지 않아 손좀봤어요~ㅎ) 제목: 신빙성 대결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유치원에서 주차금지오뚜기(유치원명이 표기된...)를 무단설치한 일이 있었습니다. 불법광고물로 (승인받지 않고 광고료지불하지 않음) 철거하라는 통지를 수차례(1월15일~2월12일)보내었으나 개인소유지의 개인물건이라는 주장으로 철거하지 않아 회장지시하에 관리소장이 직원들에게 지시하여 임의철거하여 보관장소(기계실)에 보관하였습니다.=2월 12일 과 13일 위의 일로 회장. 소장. 관리소직원4명이 현행범으로 체포.연행되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두번에 걸쳐 [죄가 안됨]이란 처분결과를 받았습니다. 죄가되지도 않는 일을 신고하여 현행범으로 체포.연행.조사받게 한 유치원의 원장이라 사칭한 000에 대하여 무고에 따른 명예훼손, 모욕.업무방해등의 죄명으로 6인이 공동 고소를 하였습니다. 회장인 저만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4개월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어 7월 3일 진행사항을 문의하였더니 담당자가 없다고 다음날 연락하겠다더니 7월 4일 검찰로 사건을 송치한다는 문자와 우편물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7월 9일 검찰로 부터 [혐의없음]으로 처분되었다는 통지문이 도착하였습니다. 요즘 검사님들은 대단히 사건이 많은 것으로 알았는데 한사건만 담당하는 검사님이 계셨나 봅니다. VS 유치원에서 설치한 CCTV가 아파트관리사무소출입문을 향하고 있어 회장을 만나고 간 사람들이 곤욕을 당하는 일들이 생겨 출입구가 보이지 않도록 합판으로 가리막을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회의를 통해 설치하도록 의결됨) 유치원 원장이라 자칭하던 000의 친정모친이 파손하였습니다. 아파트 CCTV에 그 장면이 담겨 증거물로 제출하며 재물손괴죄로 고소하였습니다. 경찰에서 검찰로 사건을 송치하면 다시 검사님께서 재조사 명령하고 또 그러고 또 그러고 그러다 9월30일 대질신문을 하였습니다. 회장과 파손한 000의 모친***의 대질신문이 있었으며, 검사님이 직접 현장검증을 하고 갔습니다. 유치원에서 유치원 소유라고 주장하는 땅에 대하여는 공유부지라는 법원 결정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치원 개인 소유의 부지(땅)이라고 주장하는 유치원 대표라 자칭하는 000의 모친의 주장... 요즈음 검사님들은 10만원 상당의 재물 손괴 사건에도 친절히 현장검증까지 하는 대민서비스가 대단하였습니다. 짱! 여러분들은 검찰로 부터 검사님으로 부터 어떤 대접을 받고 싶어세요.... 이글 보는 분들 중 혹시라도 아직 공부하는 나이에 있는 학생이라면 열심히 공부하세요. 자본주의에서는 돈이 최고이니까요. 열심히 공부해서 돈 많이 벌 수 있는 자리에... 직장에... 직업을 갖게되길.... 2014년 10월 7일 1인 시위를 다녀와서.... 3
1인시위하는 이유(2)
오늘 제가 1인시위할 때
사용한 핏켓내용입니다.~~
(ㅎ사진그대로는 등록되지 않아 손좀봤어요~ㅎ)
제목: 신빙성 대결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유치원에서
주차금지오뚜기(유치원명이 표기된...)를 무단설치한 일이 있었습니다.
불법광고물로 (승인받지 않고 광고료지불하지 않음)
철거하라는 통지를 수차례(1월15일~2월12일)보내었으나
개인소유지의 개인물건이라는 주장으로 철거하지 않아
회장지시하에 관리소장이 직원들에게 지시하여
임의철거하여
보관장소(기계실)에 보관하였습니다.=2월 12일 과 13일
위의 일로
회장. 소장. 관리소직원4명이
현행범으로 체포.연행되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두번에 걸쳐 [죄가 안됨]이란 처분결과를 받았습니다.
죄가되지도 않는 일을
신고하여 현행범으로 체포.연행.조사받게 한
유치원의 원장이라 사칭한 000에 대하여
무고에 따른 명예훼손, 모욕.업무방해등의 죄명으로
6인이 공동 고소를 하였습니다.
회장인 저만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4개월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어
7월 3일 진행사항을 문의하였더니 담당자가 없다고 다음날 연락하겠다더니
7월 4일 검찰로 사건을 송치한다는 문자와 우편물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7월 9일 검찰로 부터 [혐의없음]으로 처분되었다는 통지문이 도착하였습니다.
요즘 검사님들은 대단히 사건이 많은 것으로 알았는데
한사건만 담당하는 검사님이 계셨나 봅니다.
VS
유치원에서 설치한 CCTV가
아파트관리사무소출입문을 향하고 있어
회장을 만나고 간
사람들이 곤욕을 당하는 일들이 생겨
출입구가 보이지 않도록 합판으로 가리막을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회의를 통해 설치하도록 의결됨)
유치원 원장이라 자칭하던 000의 친정모친이 파손하였습니다.
아파트 CCTV에 그 장면이 담겨
증거물로 제출하며 재물손괴죄로 고소하였습니다.
경찰에서 검찰로 사건을 송치하면
다시 검사님께서 재조사 명령하고
또 그러고 또 그러고
그러다 9월30일 대질신문을 하였습니다.
회장과 파손한 000의 모친***의 대질신문이 있었으며,
검사님이 직접 현장검증을 하고 갔습니다.
유치원에서 유치원 소유라고 주장하는 땅에 대하여는
공유부지라는 법원 결정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치원 개인 소유의 부지(땅)이라고 주장하는
유치원 대표라 자칭하는 000의 모친의 주장...
요즈음 검사님들은
10만원 상당의 재물 손괴 사건에도
친절히 현장검증까지 하는 대민서비스가 대단하였습니다. 짱!
여러분들은
검찰로 부터 검사님으로 부터
어떤 대접을 받고 싶어세요....
이글 보는 분들 중
혹시라도 아직 공부하는 나이에 있는 학생이라면
열심히 공부하세요.
자본주의에서는
돈이 최고이니까요.
열심히 공부해서 돈 많이 벌 수 있는 자리에...
직장에...
직업을 갖게되길....
2014년 10월 7일
1인 시위를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