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를 품으며..

꽃한송이2014.10.07
조회190

남자친구와의 지겨운 싸움의 반복..너무 지칩니다..

 

결국엔 보면 똑같은 내용으로..싸웁니다...

 

이젠 정말 아닌듯싶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사랑하기 때문에 이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떠나버리기엔 제가 너무 힘들것같아서요...

 

서서히..하나씩하나씩..정리하고 싶습니다..

 

이별하는 방법..좋은게 있을까요 ?